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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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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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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본문 : 딤후 4장 2절 제목 : 그때에 필요한 것. 

     

    우리가 먼 곳을 가려면 차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수저와 젓가락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필요 하다는 것은 그것을 이용해서 어떠한 일을 성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동수단이 없이 먼 곳을 가야한다면 더 많은 시간이 소모되고 어쩌면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수저와 젓가락이 없이 식사를 하려면 질병에 노출이 되고 깨끗지 못한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 말하는 복음을 전하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 본문과 영상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데 필요한 그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 상영 “ 다시 만날 그 날 ”-

     

    우리는 종종 노방 전도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간혹 지나치며 거친 말을 하는 청년들도 눈에 띄고 교회를 홍보하기 위하여 나눠 주는 소개지를 아무 느낌 없이 휴지통에 버리거나 찢어버리는 경험도 종종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이후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전도지를 나눠주고 그것을 버리는 이들을 보고 난 뒤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대부분은 자존심을 걸고 속에서 올라오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화를 내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실제로 한 방송에서 나타난 노방전도를 하는 전도자들의 모습은 그들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그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화면에서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상에서는 어떠한 모습이였 습니까. 이 영상은 덴마크 코펜하겐의 공대생 ‘티 제이 바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인 ‘티 제이 바하’를 전도한 전도자는 그의 거친 말과 행동을 통하여 분명 비통하고 참담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 청년은 자신의 시간을 드리고 자신의 물질을 드리고 마음을 다하여 주인공에게 다가갔지만 주인공은 그의 마음을 외면한채 상처를 주고 그 자리를 뜨려했습니다. 하지만 그를 바라보던 주인공은 그의 모습 가운데 진심어린 기도자의 모습으로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리며 청년을 위하여 기도하였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각박한 마음의 주인공은 주님을 알게 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전하기 위하여 진심을 다한 노력이였다고 생각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라는 말씀이 영상의 앞 부분처럼 무엇인가 분주하게 가던 주인공에게 전도지를 전달한 청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의 일상 속에 계획 없이 다가온 전도자는 전도지와 함께 웃을 전달하는 그 때를 잘 표현해주었고 주인공의 거친 모습 속에서는 우리의 자아를 표현하는 것과는 달리 ‘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 라는 말씀을 잘 실행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 속에 내가 원하는 전달의 역할 만을 강조 합니다. 우리 교회 성도수를 생각하며 내 자신의 만족을 위하여 전도지를 내밀고는 그가 달갑지 않아 하면 그 순간에서찰나의 최선만 강조하고 냉담한 반응을 바로 표출해 내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말씀 하고 있는 것은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가 다 우리가 전하는 예수님의 사랑을 그 자리에서 “YES" 라고 대답하고 주님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 해야 할 것은 오래참음과 가르침입니다. 

     

    진실로 한 영혼을 사랑하여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그를 위하여 진실된 마음으로 그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전도용지도 좋은 전도의 환경도 아니요. 그 때에 필요한 것은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열정!

    바로 그것입니다. 마음에 품는 한 영혼을 위한 오래 참음의 기도 그것은 주님이 주신 그 때에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적용 포인트&TIP

     

    주님은 그 때를 얻든 못 얻든 늘 깨어 전도에 힘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영상의 원배경이 되는 예화의 주인공, 공대생 ‘티제이 바하’를 전도한 그 청년은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들이고 진심을 다하였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한 영혼을 바라보던 청년의 모습은 막연한 실망이 아닌 진심어린 기도자의 모습이었고, 결국 이를 통해 주인공은 주님의 을 알게 되는 결실을 맺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진정으로 한 영혼에 대한 절실함으로 진심으로 전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볼 문제

    - 나를 위하여 전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전도 대상자를 얼마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 전도자의 모습을 떠올려 보기 원합니다.

     

     

     

    (성경구절)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스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