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s
팻머스 홀리키즈 에꼬클럽 애스크미 팻머스몰
 

         

개인결제창










땡스기빙데이
판매가격 :마감되었습니다
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1-12-30
구매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로그인하기



  • 이영상은 프리뷰 영상입니다.
  • This text will be replaced

    본 자료를 인터넷에 올리거나, 판매하는 등
    타인에게 복제,배포,전송하는 등 저작권을 침해할 시
    형사상의 책임(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및
    민사상의 책임(손해배상)을 져야합니다.


    제목 : 진정한 감사는
    본문 : 누가복음 17장 11-19절



    우리가 앞에서 본 드라마는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가족은 과연 진심으로 감사 하며 사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감사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의 모습은 자기 정당화의 모습일 뿐입니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무늬만 크리스천인 것이지요. 이들의 마음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생활에서 감사의 실천은 찾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면서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는 한센병에 걸린 열 명의 환자들이 있었지요. 그들은 예수님을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병을 고쳐주세요”그들은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습니다. 예수님은 그 광경을 보시고 그들에게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라”며 그들을 깨끗하게 고쳐 주셨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서 모두 제사장을 찾아갔지요. 그 후, 예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의 인사를 드린 사람은 단 한 사람 사마리아인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고 말씀을 하시며 그에게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고쳐준 사람은 모두 열 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감사함을 느낀 사람은 단 한 사람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 나머지 아홉은 어디로 간 걸까요? 아마 그들은 예수님께 감사하러 오지 않고 자신의 친구들을 찾아 갔을 것입니다. 자신의 병이 고쳐졌으니 우리 이제 한바탕 잘 놀아보자 하고 급히 갔을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자신의 병 걸린 모습을 저주했던 사람들에게 떳떳이 나타내기 위해 서둘러 갔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예수님께 돌아가 감사를 드리는 것보다 이런 일들이 먼저였습니다. 즉, 이들의 중심에는 예수님이 없었던 것이지요
    .

    그러나 사마리아 인은 달랐습니다. 그는 진정한 감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자신을 고쳐주신 예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는 감사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한센병자였고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만이 진정한 감사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중심에는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

    여러분은 진정한 감사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진정한 감사는 바로 예수님을 향한 나의 뜨거운 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다 내어 놓는 것입니다. 다른 것 필요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 그것만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자신을 뽐내기 위해 드리는 사람, 자신이 더 많은 복을 받기 위해 드리는 사람, 자신의 안전함을 보장 받기 위해 드리는 사람 등등. 그렇게 감사해서 드린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핑계에 불과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신앙의 자세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자세가 아니라 기복신앙, 바로 미신을 믿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

    기독교는 내가 복 받고자 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나를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여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한 감사의 모습을 드리려면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만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감사의 실천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봅시다. 나는 영상에서 본 가족처럼 외식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은 열 명의 사람들 중 어디에 속하고 있습니까? 감사할 줄 아는 사마리아인인지 아니면 감사를 모르고 제 길을 떠나간 아홉 명의 유대인들인지…? 우리가 영상의 가족과 같다면 혹 아홉 명의 유대인과 같은 모습이라면 우리는 진정한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중심에는 나만 있을 뿐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린 사마리아인이 되어 진정한 감사를 아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의 중심에는 주님께서 온전히 자리 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포인트&TIP

     

    POINT1 : 보고 있던 성경을 집어넣고 영어단어장을 꺼내는 은혜.
    은혜는 지하철에서 할머니가 앞에 서자 성경책 보는 것을 집어넣고 영어단어장을 꺼냅니다. 자리를 양보하기 싫었기 때문이지요. 난 작은 것이라도 손해 보기 싫고… 하지만 크리스천이라면 손해를 봐야 할 것 같은 부담감에 아예 크리스천이라는 신분을 숨기는 은혜. 그리 낯선 모습은 아니지 않습니까
    ?

    POINT2 :
    추수감사헌금으로 쇼핑을
    ?
    은혜의 엄마, 홈쇼핑에서 사고 싶은 옷이 나오자 제일 먼저 ‘추수감사헌금’을 꺼냅니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하나님께 드릴 시간, 돈, 정성… 이 것들을 제일 먼저 제외해 버리지는 않는지요? 하나님 앞에서 나의 것을 내어놓을 수 없는 우리 모습… 정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인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