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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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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물

    코르크 마개, 병(입구가 조금 큰 와인 병이 좋고 코르크마개와 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식초, 소다, 기름(식용유나 참기름 등), 숟가락, 젓가락

    ■ 진행방법

    1. 코르크 마개 주변에 기름을 발라 놓습니다.

    2. 빈 병에 식초를 200ml 정도 넣습니다.

    3. 화장지를 얇게 한 겹으로 벗긴 후 소다(중탄산나트륨)를 한 숟가락 정도 넣어 쌉니다.

    4. 젓가락을 이용해 병 안에 화장지를 넣고 재빨리 코르크 마개를 닫습니다.

    5. 잠시 후 코르크 마개가 ‘뻥’ 소리와 함께 튀어 오릅니다. (소리가 크게 납니다.)

    6. 코르크 마개가 튀어 오른 이유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 설명

    코르크 마개가 튀어 오른 이유는 병속에 식초와 소다가 만나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에요. 공기 속에도 들어있고 우리의 입김 속에도 들어 있는 이 기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답니다. 이산화탄소는 차지하는 공간이 크기 때문에 병 속에 있지 못하고 계속해서 병을 빠져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힘이 코르크 마개를 밀어내고 말았던 거에요

    ■ 적용

    이산화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코르크 마개가 날아갔기 때문에 ‘그 안에 뭔가가 있다.’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학교 과학시간 기체에 대해서 베웠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고 믿고 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배우고 증명해서 알아가요. 그것을 과학이라고 부르지요. 그런데 세상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답니다

    이 병을 우리의 생각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병보다 큰 물질은 어떻게 될까요? 이산화 탄소처럼 ~ 당연히 빠져 나가버려 다 담을 수 없게 된답니다. 과학은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것만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분이에요. 그래서 우리의 생각으로 다 알 수는 없답니다. 그러나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세요. 그분은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으로 계세요. 이제까지 몰랐다면 오늘부터 성령 하나님을 느껴보세요. 코르크 마개가 날아간 것처럼 성령 하나님께서 여루분에게 여러 가지 놀라운 은사들을 주신답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12장3-11절]

    본문해설

    하나되게 하시는 성령님

    성령이란?

    “성령의 증거는 모든 이성보다 탁월하다. 하나님만이 그의 말씀안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적합한 증거자이신 한, 이 말씀은 성령의 내적 증거에 의해서 각인되지 않고는 인간의 마음 속에 수용될 수 없다.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던 동일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 속까지 뚫고 들어와 이 예언자들이 과연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명하신바를 충실하게 선포하셨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확신시킨다.”

    -기독교 강요 1권 7:4-

     

    성령에 대한 이야기들은 교회사 가운데 가장 뜨거운 화두 중에 하나입니다. ‘성령님이 누구신가’에 대한 논의부터 ‘성령님을 성부와 성자와 같은 위치에 놓아야 하는가’까지 여러 의견들이 엇갈려 왔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 14장과 고린도전서 12장에 나타난 ‘다른 보혜사와 한 하나님’ 이라는 선포는 성령이 하나님으로써의 위치를 가진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리가 고백하는 성령에 관한 정의는, 성령은 막연한 힘이 아니라 한 인격체이시기 때문에 우리와 인격적인 관계를 나눌 수 있는 분이십니다. 또한 온전한 식격을 소유하신 분으로 성부, 성자 하나님께 우리가 드리는 영광과 존귀를 똑같이 그분께도 돌려야 합니다. 성령의 사역이 때로는 성부, 성자 하나님께 종속되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그 위치는 어떠한 으미로도 그들보다 열등한 존재로 생각되어질 수 없습니다. 성령은 성부, 성자와 하나이십니다. 성령안에서 삼위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계시되며 믿는 자들 안에 내주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참으로 임마누엘 하나님을 경험하기 됩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기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7)

    고린도서가 기록 된 목적은 고린도 교회에 분열 때문이었습니다. 바울파, 베드로파, 아볼로파, 그리스도파로 나뉘어져 서로 다투는 그들에게 “어떻게 그리스도가 나뉘어 질수 있느냐!”고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신령한 일을 알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일, 즉 겉으로는 다양하게 나타나는 은사들이지만 한 성령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로 시인할 수 없는데, 이 말은 그렇게 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감화 아래에서만 충분한 의미가 담긴 그 말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사람의 심령에 역사할 때에만 그 의미를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각 사람’은 성령의 은사가 어떤 두드러진 소수의 인물들만을 위하여 예비해 놓은 것이 아니며, 어떤 은사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기도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은사들은 경쟁의식이나 질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익하게’ 해줍니다. 영적인 은사들은 그것을 소유한 사람들이 그것으로 유익을 얻게 해줍니다. 이 유익은 보다 넓은 차원의 것입니다. 은사는 개인마다 다르게 주어졌는데 몸과 지체에 대한 비유를 통해서 공동체 안의 다양한 지체들이 상호 의존적이며 서로 필요한 것이 되어 결국 은사의 사용을 통해서 개인의 유익 뿐 아니라 믿는 자들의 공동체 전체의 유익을 도모할 수 있게 됩니다. 한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공동체 전체가 유익하게 되는 것이 각 사람에게 다른 모양으로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신 뜻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곁에 계시며 도우시는 자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생각나게 하며 묵상하게하고, 그리스도를 진실로 주로 고백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선물로 성령의 능력들을 나타나게하사 믿는 자들의 공동체를 굳건히 세워 나가시는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따라서 성령 안에 거하는 공동체는 결코 분열 될 수 없으며, 하나님 안에서 그 분과 함께 굳건한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이것이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지속적을 해나가시는 사역인 것입니다.

    참조: 구원론/밀라드J,에릭슨 지음/ 김광렬옮김/기독교문서선교회

    틴델 신약주석 시리즈7 고린도전서/모리스지음/정일오 옮김/기독교문서선교회

    한국주석 고린도전서/전경연지음/성서교재간행사

    누가 과연 참 그리스도인인가-고린도전서주석/박익수 지음/대한기독교서회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면요. 성령님이 보이지 않아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숨길 수 없는 여러 가지 선물들이 여러분에게 나타난 답니다. 그 선물들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고 예수님을 더욱 잘 알게 하시기 위해서랍니다. 성령님을 어떻게 내안에 초대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고 잘못을 회개하는 사람은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이 성령님은 오늘 실험과 관찰에서 본 것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크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이 그 성령 하나님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 안에 계시면서 놀라운 기적들을 일으키신답니다. 우리도 이 감출 수 없는 놀라운 성령님을 경험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면 옛날 제자들처럼 성령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미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껴보세요. 그 성령님은 내가 기도하고 느끼려고 노력할 때 더욱 가깝게 경험 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은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령 하나님 안에서 용기와 힘을 얻고 우리 언제나 승리하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