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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의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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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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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항상 너의 곁에
    본문 : 누가복음 18장 1절-8절
    사랑하는 N세대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에 대해 우리는 참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도 기도에 대해 무엇인가 말할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정말 기도하고 있는 가’ 입니다
    .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
    여러분은 기도하고 있습니까? 정말 우리의 기도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
    영상을 함께 보세요


    영상에서 본 소녀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 같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기도 하고, 자신을 이해해줄 누군가에게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 대상이 없습니다. 과연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나를 이해해줄 사람 나를 도와줄 사람이 필요로 합니다. 예수님은 소녀에게 그러한 역할을 감당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소녀의 곁에서 자신을 찾기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소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삶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합니다.

    나의 삶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보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와 무엇을 하실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기도를 못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비유는 매우 역설적입니다. 역설적이라는 것은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의 현실과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
    비유에 등장하는 두 인물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입니다. 불의한 재판관은 과부가 자신의 원한을 풀어 달라고 호소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이쯤 되면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 데 과부는 재판관에게 끈질기게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과부의 끈질긴 요청은 불의한 재판관의 마음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재판관은 결국 또 귀찮게 할 까봐 과부의 원한을 풀어줍니다
    .

    불의한 재판관은 하나님이고 그를 찾아가는 과부는 바로 우리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모습과는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장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지만 어쩔수 없이 귀찮아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은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줄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과 한숨도 놓치지 않는 분이십니다
    .
    또한 우리도 과부 같지 않습니다. 과부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거절 당할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찾아가서 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주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끈기 있게 나아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도 생활의 모습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 기도하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정말 기뻐하시는 분이심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구하는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 할 때는 도움을 구하고, 위로가 필요할 때는 위로를 구하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예수님께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하나님은 기쁘게 들어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입니다
    .

    이제 기도를 통해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시기를 원합니다. 그분이 여러분의 기도를 늘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
    자 이제 조용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합시다. 여러분의 가장 진실한 마음의 고백을 담아 ‘예수님!’하고 불러봅시다!

     

    적용 포인트&TIP

     

    POINT1 : 산 속에서 길 잃은 소녀
    영상 속에는 산 속에서 길을 잃은 소녀의 모습이 나옵니다. 바로, 극 중 소녀의 심리 상태를 말해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어디로 가야할 지 방향을 모른채 헤매던 소녀는 결국 길을 잃고 쓰러지고 말지요. 그리고 상처와 슬픔만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소녀를 만져주셨을 때 소녀의 상처는 치료되고 눈물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게 됩니다.

    POINT2 :
    나를 초대해 주세요
    .
    소녀를 향해 안타까운 사랑을 표현하는 예수님. 예수님은 소녀가 자신을 초대해 주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인격적으로 우리를 만나길 원하시는 우리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시지요. 우리 삶 속에 순간순간 기도로 예수님께서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요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