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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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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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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하나님처럼

    창세기 3장 1-6절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사랑하는 여러분, 야고보서 4장 6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교만’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버려야할 것이며, ‘겸손’은 하나님이 자녀들이 가져야 할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만은 무엇이며, 겸손은 무엇일까요? 영상을 보고 계속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주제제기영상1
    ‘
    최고의 겸손’


    사랑하는 여러분, ‘교만’이란 무엇입니까? 영상 속에는 한 여자가 나무 앞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하나님처럼 되어라.”
    결국 하와는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교만은 하나님처럼 되고자하는 생각입니다.

    교만은 높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교만은 자꾸 드러내고자 합니다. 내가 잘 한 것을 드러내고, 내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내가 열심히 한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교만은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고 나를 인정해주고, 나에 대해서 부러운 마음을 같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나를 인정하고, 나를 부러워하며, 내가 가장 뛰어난 사람이 되려면 ‘
    하나님처럼’ 되어야 합니다. 그저 뛰어난 사람이 된다면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만은 ‘하나님처럼’입니다. 하나님처럼 된다면 그 어떤 사람도 나를 따라올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간은 절대로 조물주이신
    하나님처럼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것, 하나님처럼 높아지고자 하는 교만의 생각은 피조물이 자신의 위치에 대해 망각해버린 크나큰 죄악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만의 반대인 ‘겸손’이란 무엇인가요? 영상 속에 드러난 최고의 겸손의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낮고 천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셔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대우받고 높임 받으시기 보다는 종과 같은 대접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아픔을 받는 이들을 위해서 같이 아파하시고, 마지막에는 우리들을 위해서 죽기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겸손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모습으로 알 수 있는 겸손의 모습은 바로 ‘낮아지심’입니다. 그 낮아지심은 비단 자기 자신을 조금 낮추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세상에 오신 것이 바로 그 출발이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생애를 통해서 자기 자신의 높임 받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는 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자기 자신을 버리시고,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들을 품에 품고 존중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이 예수님의 모습에 비추어보았을 때 어떠합니까? 나를 드러내고, 높아지려고 하는 모습인가요? 아니면 나를 부정하고 낮아지려고 하는 모습인가요? 여러분.
    하나님처럼 되고자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자 합니까? 한번 나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길 원합니다.

     

     

    적용 포인트&TIP

    ■생각해 보세요■

    1.
    내가 중요한 일이나 힘든 일을 했는데 주변에서 알아주지 않았을 때, 나는 어떤 마음이 드나요?

    2. 내가 생각하는 겸손은 무엇인가요?

     

     

     

    (성경구절) :

     

     아들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나니 _요 5:19,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_요6:38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_요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