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s
팻머스 홀리키즈 에꼬클럽 애스크미 팻머스몰
 

         

개인결제창










군중실험
판매가격 :마감되었습니다
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1-25
구매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로그인하기



  • 이영상은 프리뷰 영상입니다.
  • This text will be replaced

    본 자료를 인터넷에 올리거나, 판매하는 등
    타인에게 복제,배포,전송하는 등 저작권을 침해할 시
    형사상의 책임(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및
    민사상의 책임(손해배상)을 져야합니다.


    설교/예문

     

    본문 : 마태복음 7장 12-13절 제목 :다!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사랑하는 여러분, 영상을 보신 느낌이 어떻습니까? 내가 저 안에 있었다면 나는 어떤 무리에 있었을까요? 현대의 많은 사람들은 군중의 횡포에 이끌려 다니는 경우들이 허다합니다. 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의 혼잡한 지하철에서 내가 내려야 할 역도 아닌데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경우에 그 사람들에게 밀려 내리기도 하고, 분명히 좌측통행인데 많은 사람들이 계단을 장악하고 한꺼번에 올라오면 내가 분명히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살던 시대에서 군중심리가 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유월절에 특별히 갇혀 있던 죄인 중에 한 명을 석방해주는 관습이 있었는데 석방해줄 사람을 결정하는 곳에서였습니다. 빌라도가 유대 백성들에게 묻습니다. 내가 누구를 놓아주어야 하는가? 이때 군중들은 외칩니다.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바라바는 흉악한 강도의 범죄를 자행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고난을 당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군중들은 또 다시 군중심리의 힘을 보이며 예수님 대신에 바라바를 놓아주도록 압박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군중 심리의 횡포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결국 빌라도도 군중들 앞에서 예수님의 죄 없음을 선포하지 rnswnd못하고 결국 예수님을 죽음의 자리에 내어 주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군중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상의 군중이 그리스도가 진리가 아니다.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군중들 사이에 있는 그리스도인들도 아니라고 함께 외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작다고 했습니다. 수많은 군중들이 가는 넓고 큰 길은 어떤 길입니까?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군중들이 진리가 아닙니다. 주님이 진리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주님이 맞는다고 하면 그 길이 생명의 길이며, 삶의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합니까? 나도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군중들이 가니까 나도 그렇게 밀려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군중들이 가고 있어도 나는 좁은 문과 좁은 길로 가며 생명이며, 진리인 참된 길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은 군중에 휩쓸려 다니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좁은 문으로 좁은 길의 삶을 살며, 모두가 아니라 하여도 나는 예수님이 진리라 외치며 살아가는 소중한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