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예문 -동화 대본- 무디가 탄광촌을 방문하여 구원에 대해 설교를 하였습니다. 무디는 탄광촌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우리에게 구원이 공짜로 주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에 달리셔서 값을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설교를 마쳤을때, 한 광부가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무디 선생님, 세상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값이 있건만 구원이 공짜라는 것은 어쩐지 믿어지지 않는군요. 뭔가 값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의 말을 듣고 무디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오늘 갱 속에 얼마나 깊이 들어갔습니까?" "수백 피트나 들어갔지요." "그곳을 어떻게 들어갔지요?" "그거야 간단하죠. 승강기를 타고 들어갔으니까요." "그럼 승강기를 탈때 돈을 냈습니까?" "아니요. 승강기회사에서 다 설치해 놓았기 때문에 그냥 버튼만 누르면됩니다." 광부의 말을 듣던 무디가 즉각적으로 말했습니다. "바로그겁니다. 당신이 승강기를 탈 때 버튼만 누르면 되듯이,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 할 일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적용 포인트&T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