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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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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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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설교1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본문 : 사무엘상 17장 31~40절 제목 : 작은 것

     

    여러분의 미래는 희망이 있습니까? 밝은 미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도대체 무엇이 있어야 우리의 미래가 보장될까요? 오늘 한 편의 영상을 함께 보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

     

    여러분이 만약에 저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아니 상훈의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작은 꿈을 따르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이 인정하고 도약의 발판을 선택하겠습니까? 요즘은 다른 사람보다 Spec을 더 많이 쌓아야 유리하다고 해서 Spec쌓기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노력과 시간을 보냅니다. 보통 유리한 Spec은 좋은 학벌, 고학력, 높은 점수의 영어 점수, 자격증 등이 있습니다. 수영이의 고민은 정말 한심한 고민일 수 있습니다. 취미, 꿈 그건 어릴적 철이 없을 때 가지고 있는 것이고 좋은 대학 들어가서 좋은 직장 들어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상훈이의 말이 더 현실적인 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좋은 Spec 쌓아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면 안정된 내일과 성공적인 삶이 보장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영이 처럼 작고 작은 꿈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도전한다는 것은 너무 무모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깊이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정말 많이 들어왔던 말씀입니다. 꼬마 다윗이 거인 골리앗에게 이겼던 사건 멋진 역전승의 사건, 정말 통쾌한 사건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윗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윗을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다윗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이 너무 무모했기 때문입니다.

     

    골리앗이 가지고 있는 Spec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우선 골리앗은 거인이었습니다. 키가 무려 약 2m93cm였고, 그를 보호하고 있는 놋 투구와 철갑옷은 무게만 57kg이었습니다. 창자루가 베틀채 같고 창날만 무려9kg에 달했습니다. 골리앗의 Spec앞에서 모든 이스라엘 병사들은 감히 나설 수 없었습니다. 최고 최강의 Spec입니다. 골리앗의 고함 앞에 모두 벌벌 떨었습니다. 감히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뢰하게도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Spec을 믿었고, 최고 최강의 Spec을 가진 자신이 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세상을 향해 외쳤고, 세상은 그의 Spec을 인정했고, 그의 외침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골리앗을 인정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의 외침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꿈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저 골리앗을 쓰려뜨려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리라는 꿈, 그리고 그 꿈을 형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형들은 그 꿈을 듣자 마자 다윗을 비난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합니다. 그것은 꿈일 뿐이지 실현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직 철없는 어린애의 허황된 이야기로 일축해 버립니다. 그런데 사울왕이 다윗의 이야기를 듣고 나름대로 골리앗을 대항할 수 있는 Spec을 마련해줍니다. 자신의 갑옷과 무기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에게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이때 다윗은 자신만의 Spec을 제시합니다. 물매와 돌 다섯 개 그리고 나무 막대기

     

    모두 놀랄 정도로 초라하고 작은 것이었습니다. 그것으로 골리앗을 이기겠다는 꿈을 꾼다는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골리앗도 다윗을 조롱합니다. 그리고 도저히 견줄 수 없는 모두가 예상할 수 있는 결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보잘것 없고 작은 돌멩이 하나가 다윗의 물매를 떠나 골리앗을 향해 날라갑니다. 다윗의 모든 꿈을 담고, 그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날아갑니다. 그러나 작은 돌멩이는 다윗의 큰 꿈을 이루어주기에는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보잘것 없는 너무 작은 돌멩이가 다윗의 꿈을 이룹니다. 말도안되는 Spec이 엄청난 꿈을 이루워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이 말하는 Spec이 이 세상이 삶을 풍성하게 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며 좋은 미래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꿈이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있습니까? 수영이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작은 은사인 사진이 있었고, 다윗에게는 작은 돌 다섯 개와 물매가 있었습니다. 나에게 있는 것이 너무 작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잘 것 없다고 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면 그것은 작은 것이 아닙니다.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미래를 보장해줄 최고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 꿈을 버리는 상훈이가 아니라 소중한 꿈을 찾은 수영이와 작아 보였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꿈을 이루어 세상을 바꾼 다윗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볼 문제

    1. 나의 꿈은 무엇인가요?

     

    2.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은 무엇인가요?

     

     

    설교2-----------------------------------------

     

    “찾아서 사용하라!” 마태복음 25:14-30

     

     

     

    오늘 저희들이 함께 나눈 말씀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달란트 비유입니다. 어떤 주인이 세 명의 종들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나누어 주고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들은 자신들이 받은 달란트를 최선을 다해서 이용해서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체로 편안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땅속에 묻어 두었던 종은 주인의 집에서 쫓겨나고 있는 것도 빼앗기고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어야 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들을 때 어떤 마음이 생기나요? 아마도 나는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되지 말아야겠다는 굳은 의지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들 가운데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의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재능을 주신 이유는 재능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있는 재능들을 땅에 묻어둔 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비유를 다시 보면 3종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재능이 많은 사람, 재능이 보통인 사람, 재능이 없어 보이는 사람, 그러나 결과는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누입니다. 칭찬 받은 사람, 책망 받은 사람, 그런데 기준은 얼마나 많은 것을 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가 기준이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그나마 받은 재능마저도 묻어 물체 자기만을 위해서 편안하게 산 것입니다. 만약에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서 자기의 재능을 개발하고 사용했다면 그래서 작은 것이지만 그 재능이 사용되어졌다면 하나님은 분명히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칭찬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재능이 없어보여도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적어도 다 한 달란트씩의 재능은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재능을 개발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느냐? 아니만 나를 위해서 쓰느냐? 아니면 묻어 두느냐가 하나님께 칭찬 듣느냐 책망을 받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 주제제기영상 1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우리들은 비전과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합니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답을 내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재능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능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입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루려고 계획하신 일이 있기에 나에게 그 일을 이룰 수 있는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 재능을 개발하지 않고 또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인의 명을 거역하는 악한 종과 동일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의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므로 칭찬 듣는 종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나에게 주신 재능들을 묻어둔 체 나를 위한 삶을 살다 책망 받고 우는 종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나에게 주신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을 개발하고 훈련해서 나에게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께 더 많은 것을 남겨 드리는 칭찬받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