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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문
적용 포인트&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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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 (행 20장 35절)
② 안경, 모자, 양복, 휠체어는 모두 한경직 목사님이 남긴 유품입니다. 이 유품들은 시간이 지나서 낡고 볼품 없지만, 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엄청난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드러내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고후 4장 7절)
③ 유품들은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했었기 때문에 자랑스러워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로서 가장 자랑스럽다고 생각되는 때는 언제인가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나누어봅시다. 너희가 대강 우리를 아는 것 같이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 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 (고후 1장 14절)
■ 한걸음 더
한경직 목사님은 민족의 고통과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이웃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 어떻게 기도할 수 있을까요? 함께 나누고 기도해봅시다.
■ 다같이 기도하기
주님. 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주님을 섬기셨던 것처럼 저도 앞으로 자라면서 삶에서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어리지만 제가 가진 달란트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