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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문 본문 : 마 9:10~13 제목 : 왜 하나님은 나를. . . .
요한일서 3장 1절 말씀에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사랑을 베풀어주셨나요?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에서 구속적 죽음을 죽도록 하시는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왜 우리를 사랑하실까요?
- 설교 예화 2 영상 상영 -
여러분 이 세상에는 아름답고 멋진 인형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형을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 인형들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처받고, 가난하고, 외롭고, 죄인으로 사는 못난이 인형도 있습니다. 못난이 인형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못난이 인형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분만은 사랑받지 못하는 못난이 인형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왜냐구요? 그 누구도 관심갔지 않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못난이 인형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은 사랑하실까요? "이 인형은 제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아무도 사랑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하나님의 대답은 아닐까요?
오늘 본문 말씀은 못난이 인형같은 세리와 창녀와 죄인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못난이 인형들과 함께 하는 예수님을 비난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9:13)" 그 시대에 무관심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못난이 인형처럼 살아가던 세리와 창녀와 죄인들을 향해서 예수님은 사랑으로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왜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을까요? "이 인형은 제가 사랑해 주지 않으면 아무도 사랑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예수님이 그들을 사랑한 이유를 이 대답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왜 우리를 사랑할까요? 하나님은 왜 나를 사랑할까요?
- 설교 예화 2 영상 재 상영 -
(영상이 끝나면 기도하고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생각해 볼 문제 1. 지금 나의 모습은 큰 사람인가요? 작은 사람인가요?
2.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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