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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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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1월 설교 예화 영상 설교

    본문 :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시 105:19

    제목 : 준비의 시간

     

    새해를 맞아 많은 다짐과 계획을 하게 됩니다. 교회에서는 “1년간 예배의 자리를 지킵시다.”, “1년간 새벽을 깨웁시다.”, “1년간 성경 일독합시다.”, “1년간 한 영혼을 깨웁시다.”등의 많은 계획을 가집니다. 또 밖으로는 “2010년을 맞아 책을 봐야지, 하고자 했던 공부를 해야지, 술, 담배를 끊어야지!” 등 많은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본인도, 주변에서도 가장 이뤄지길 원하는 다짐! 계획은 무엇일까요?

    “청년실업 탈출하고 싶으십니까?”, “청년실업 탈출의 기회!”

    현재 전체 실업률은 낮아지고 있으나 청년실업률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실망실업자, 비정규직 취업자 등을 고려하면 실제 청년실업률은 10%를 상회한다. 청년실업 중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경기전망이 불투명하고 신규 고용창출이 어려워서, 높은 청년실업의 고착화가 우려된다.

     

    당사자 뿐 아니라, 주변에서도 원하는 그것은 청년실업 탈출!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있는 분들이 바라보는 롤모델. 이상향은 누구겠습니까?

    반기문, 이건희, 안칠수, 정몽주 등 세기의 지도자들. 이들은 물질 만능 주의라고 하는 이때에 누구보다 든든한 배경과 명예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관리도 누구보다 뛰어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더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2010년 바램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하루아침에 그 위치에 올라간 것은 아닙니다. 준비의 시간, 기나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성경 속의 이와 같은 리더자를 한번 만나보기 원합니다.

     

    - 영상 상영 ‘리더의 연단’ -

     

    성경 속의 리더자 요셉. 30세에 왕 앞에 선 요셉입니다.

    요셉은 단지 왕 앞에 선 것이 아니라, 창세기 41장 38~41절 말씀에 보면,

    38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왕이 요셉을 나라를 다스리는 자로 직위 외에는 왕인 바로보다 높은 자라고 말합니다. 또한 애굽 온 땅의 총리의 직위를 줍니다. 든든한 배경과 명예를 가진 리더가 된 것입니다.

    요셉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꿈을 풀이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삶으로 준비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요셉은 영상에서 보았듯이, 13년 간의 특별한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그 준비의 시간은 그리 순탄한 것이 아닙니다. 형제의 손가락질, 죽음의 위기, 은 이십개에 노예로 팔리는, 10년 이상 가족과 떨어져 사는 시간, 누명과 믿었던 사람에게 버림을 받는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은 주변의 어떠한 위로와 관심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고통가운데의 시간이었습니다.

     

    안개 속과 같이 한치 앞의 상황도 알 수 없는 상황. 자신이 살아온 상황보다 심지어 더욱 낮아진 상황. 세상에서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그 가정까지도 잃어버린, 그들에게 버림받은 상황 속의 시간. 너무나 길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그렇게 긴 터널의 시간을 보낸 후에야 왕 앞에 서게 된 것입니다.

     

     

    2010년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며, 2009년의 우리의 모습을 잠시 돌아볼 때 혹여 너무나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십니까? 2010년 새로운 다짐을 가지며 나아갈 때 계획을 세워 나아갈 때, 작년의 실패를 생각하며 두려움이 앞서십니까? 이럴 때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요셉의 준비된 시간입니다. 요셉은 13년의 준비의 시간동안 고통과 시련을 불평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두려움으로 좌절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창세기 45장 8절(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에서 요셉은 자신의 기나긴 시간은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바로 그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셨음을 고백합니다.

     

    리더자가 준비되는 시간. 우리가 하나님의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준비되는 시간. 2010년 한 해가 우리의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의 준비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동안 우리가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2010년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영적 리더자로 거듭나는 축복된 준비의 시간으로 보내기를 원합니다.

     

    - 네 번째 가출로 인천 부두에서 막노동 시절. 그 곳의 노동자 합숙소는 빈대 지옥이었다. 정주영은 어느 날 꾀를 써서 밥상 위에 올라가 잤는데, 잠시 뜸한가 했더니 이내 빈대가 밥상 다리로 기어 올라와 물어뜯기 시작했다. 정주영은 다시 머리를 써서 밥상 다리 네 개를 물 담은 양재기 넷에 하나씩 담궈 놓고 잤다. 빈대가 밥상다리를 타려다 양재기 물에 떨어져 익사하게 하자는 묘안이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빈대들이었다. 빈대들은 사람을 물기 위해 벽을 타고 천장으로 올라간 다음, 사람을 목표로 뚝 떨어져 목적을 달성했다. 그때 정주영은 하찮은 빈대도 물이 담긴 양재기라는 장애물을 뛰어 넘으려 그토록 전심전력으로 연구하고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제 뜻을 이루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뜻을 세우고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 정주영 명예회장 사이버박물관 에피소드 中

     

     

    적용 포인트&TIP

     

    생각해볼 문제

    - 주변의 시선과 환경으로 인해 고통 받으며 자신의 상황을 한탄하십니까 ?

    - 하나님께 구한 것의 응답이 없어 실망하십니까?

    - 자신에게 처해진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께 의뢰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