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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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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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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본문 : 요 12:24-26 제목 : irony의 삶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irony의 삶인 것 같습니다. 세상은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누르고 올라서야 성공을 하며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아야 나의 것이 채워지는 것이 세상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희생하고 양보하고 나누어주고, 낮아지면 채워주시고 세워주시고 성공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고 있습니다. 정말 irony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도 하나님의 irony의 법칙을 정말 잘 따르는 것 같습니다. 영상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영상 상영
    -

    사랑하는 여러분, 자연의 법칙은 이렇습니다. 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썩지 아니하면 많은 열매들을 맺을 수 없습니다. 자기희생과 자기 부인이 있지 않으면 더 많은 열매가 맺혀지지 않습니다. 이미 하나님은 자연의 세계에 하나님의 법칙을 심어 두셨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한 알의 밀알과 같이 희생하고 섬기신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셀 수 없는 열매를 맺으신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아무런 죄가 없음에도 죄인으로 죽으셨습니다. 정말 irony 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희생과 그분의 죽음으로 수많은 인생들이 새로운 삶과 생명을 얻었습니다. 모두들 다 아시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의 사건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아직도 내 자아가 살아있습니까? 아직도 내 고집이 남아 있습니까? 아직도 내 생각과 의지가 살아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모든 것들을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생각과 의지와 마음이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도록 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 한 알의 밀알을 통해서 많은 열매가 열리듯 나의 삶을 통해서 많은 하나님의 열매가 맺힐 줄로 믿습니다
    .

    세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손해를 보며, 바보 같은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irony의 삶을 산다면 분명히 우리의 삶을 통해서 풍성한 하나님의 열매가 이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더욱 행복하게 만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은
    irony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삶의 법칙을 실천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풍요롭게 만드는 하나님의 밀알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생각해 볼 문제

    1.
    내가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2. 왜 버려야 하나요?

    적용 포인트&TIP

     

    우리는 이 영상을 보며 참된 부활의 증인이라고 고백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분명히 이 밀알의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계십니다. 세상 적으로 볼 땐 바보 같아 보이고, 손해 보는 일처럼  보이지만 한 알의 밀알 처럼 이웃과 지체들을 위해 희생하고 섬긴다면 우리들의 삶에도 풍성한 사과나무를 맺지 않을까요? 함께 영상을 보며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