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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문 본문 : 시 121:1~8 제목 : 임마누엘의 축복 여러분은 혼자 있을 때가 많이 있습니까? 아니면 누군가와 함께 할 때가 더 많이 있습니까? 혹시 여러분은 혼자 있어서 두려움을 경험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의 심정은 어떠했습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이러한 상황이라면 어떤 생각과 마음이었을까요?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 상영 '눈동자 같이' - 여러분 소년의 눈망울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외로움과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혼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하죠. 그는 혼자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의 눈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그의 손에는 그 누구의 손도 잡혀 있지 않았고, 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두려움과 어려움을 소년은 혼자 극복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위험 가운데서 지쳐 쓰러져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소년이 보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눈동자처럼 소년을 지키던 아버지의 눈동자와 아버지의 손과 아버지의 발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소년이 볼 수 없도록 느낄 수 없도록 조용히 소년을 뒤 따르면 모든 위험과 모든 어려움으로부터 소년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다만 소년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했을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삶은 어떻습니까? 평안하십니까? 아니면 힘드십니까?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리고 혼자 있습니까? 아무도 나의 힘이 되어주지 않고, 아무도 나의 위로가 되어 주지 않습니까? 오늘 영상을 다시 한번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지켜 주십니다. 그런데 그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시야에서 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늘 오른편에서 지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나의 해도 밤의 달도 우리를 상하지 못하도록 하신답니다. 오른편에서 지켜주신다는 것은 강력한 힘으로 지켜 주신다는 것이며, 낮의 해와 밤의 달이라는 것은 낮에도 밤에도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날 모든 시간동안에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나는 혼자입니까? 아무도 없습니까? 나의 이야기를 나의 아픔을 나의 괴로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까? 말할 사람도 없습니까? 나의 주변에는 이제 아무도 없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계십니다. 밤이나 낮이나 계십니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느끼지 못하며, 보지 못할 뿐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는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확신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 주시는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을 믿고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이라는 말의 의미를 아십니까?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들에게는 임마누엘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적용 포인트&TIP 생각해 볼 문제 - 나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 누리지 못한다면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