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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은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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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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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4J 고난,부활호  컨텐츠 입니다.

    T4J는 핸드북과 DVD로 구성된 오프라인 중고등부 예배 컨텐츠 사역입니다.

     

    (제공되는 본문해설과 설교문 말고도

    찬양콘티+본문해설+설교예시문+소그룹활동자료(bible Scan)등이 제공되어

    예배와, 청소년 사역을 돕습니다)

     

    www.t4jesus.com

     

     

    W_고난 1 본문해설

     

    His Cross 1 - 올리브 나무 사이의 예수님 (고난 1)

     

    ● 본문 : 누가복음 22장 39~54절

     

    ● Point :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하시는 장면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이야기한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고난당하는 것을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셨다. 십자가의 고난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고 사랑의 확증이었기 때문이다.

     

    십자가, 고난이 시작되다

     

    예수님께서 습관을 따라 가신(누가복음 22장 39절) 감람산의 영문이름은 ‘Mount of Olives’이다. 감람산은 길게 뻗어진 올리브 나무들로 무성하여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좋은 향기를 발하고 있다. 과연 예수님께서 기도하기 위한 처소로 삼으시기 적당한 곳이다. 높이 800m에 불과한 이 감람산은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산기슭에서 예루살렘 입성을 앞둔 그리스도가 군중의 환영을 받았다고 한다. 사람들의 환호가 이루어진 감람산의 서쪽 기슭은 화려한 군중과는 대조되는 고독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연상되는 겟세마네 동산이 있다.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하던 중 한 명의 제자가 예수님을 팔아넘기기 위해 예수님의 곁을 떠난다. 식사를 마치고 난 이후에는 11명의 제자들 중 8명이 다시 예수님의 곁을 떠나게 되고 단 3명만이 겟세마네 동산까지 동행한다. 예수님은 동행한 제자들에게 이렇게 당부하셨다.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마가복음 14장 34절)” 그러나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은 잠들어 버렸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2장 26절)”고 꾸짖으셨다. 사실상 예수님은 홀로 겟세마네 동산에 계셨던 것이다. ‘겟세마네’는 히브리말로 ‘기름을 짜는 틀’이라는 뜻이다. 본문의 현장은 마치 올리브 나무에서 기름을 짜내듯이 온 힘을 다해서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고독한 사투를 묘사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문은 십자가의 고난을 향해 가는 예수님의 여정이 시작되는 장면이라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붙잡히시고, 십자가를 질 때에만 피를 흘리셨던 것이 아니다. 채찍과 창, 날카로운 못, 가시 면류관만이 예수님의 고통을 대변하지 않는다.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치열한 고통가운데 계셨다. 이것은 단순히 육체적인 고통이 아니었다. 정신적인 고통, 내면의 갈등을 통해 뿜어져 나오는 땀은 핏방울과 같았다. 그래서 누가는 이 광경을 이렇게 표현한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누가복음 22장 44절)

     

    ‘혈한증’이라는 증상은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 혈액의 성분이 땀구멍으로 나오는 현상이다. 실제로 혈한증의 증상을 겪은 것이 분명하지는 않지만 이 기도를 통해 예수님께서 겪으셨던 고통은 충분히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핏방울이란 말은 ‘쓰롬보스 하이마토스(thrombos haimatos)’로 약간의 핏방울이 아니라 많은 양의 응고된 핏 덩어리를 말한다. 마치 치열한 전투를 겪고 있는 병사가 피를 쏟고 있는 모습과 같다. ‘힘쓰고 애쓰셨다’ 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게노메노스 엔 아고니아(geno-menos en agwnia)’이다. 이는 전투, 전쟁을 뜻하는 단어이다. 예수님은 홀로 온 힘을 다해 피 흘러 전쟁을 치르는 병사처럼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던 것이다.

     

    십자가를 지시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22장 42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라는 기도에서 보듯이 예수님의 내면적인 갈등과 정신적인 고통은 극에 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도의 핵심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고백에 있다. 하나님의 뜻은 독생자를 이 땅을 위해 내어주시는 것이다. 그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로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린 것처럼 예수님의 피를 통해 우리와 온전한 관계를 이루시겠다는 것이다. 독생자이신 예수님은 그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기 위해 무릎사이에 파 묵으신 얼굴을 드시고, 무릎에 묻은 올리브 잎들을 털어내시며 일어나신다. 그리고 슬픔에 지쳐 잠든 제자들을 깨우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마태복음 26장 45-46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기다리고 있는 가롯유다와 대제사장의 무리를 향해 가시는 것이다. 종려주간을 맞이하기 전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기를 바란다. 이 출발은 겟세마네 동산이다. 이 올리브 향이 진동하는 동산에서 예수님은 이미 고통당하셨고, 피 흘리셨다. 그리고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신 것이다. 그 이유는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십자가는 분명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 그 뜻에 순종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을 상징한다. 동시에 십자가는 그 고통의 크기를 짊어지어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기도 한다. 본문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이겨내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열정이 드러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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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나무 사이의 예수님

    설교의 배열

    영상 (내가 담은 십자가) ‣ 베드로의 모노드라마 ‣ 구연 설교 ‣ 영상 (For you)

    ‘십자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루어진 ‘주제제기 형식’의 영상으로 시작되어 본문을 설명하는 구연설교로 진행됩니다. 이때 본문과 함께 ‘베드로의 모노드라마’가 시연됩니다. 설교의 결론은 ‘Spot 영상’으로 마무리되어 집니다.

    Sermon action (바이블 스캔과 연계됩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예배실 문 옆에 테이블을 배치합니다. 테이블 위에는 ‘포스트잇’과 ‘펜’이 놓여 있습니다. ‘포스트잇’에는 “십자가는 나에게 ( )이다”라는 질문이 적혀있습니다. 답을 한 학생들은 준비된 게시판에 붙여 놓을 수 있도록 합니다.

     

    ● 본문 : 누가복음 22장 39-54절

     

    #1. 질문 제기 _ 지금 나에게 십자가는?

    <내가 담은 십자가> 영상 시연

    QR 코드 이미지

    스캔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던져지고 있는 질문은 한 달간의 주제를 끌고 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십자가가의 의미도 진지하게 질문하고 고민하면 대답하기 어려워진다.

    설교에서도 아이들이 ‘십자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질문을 유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학습된 생각이 아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시작된 고백이어야 한다.

    이중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들은 아주 늦은 저녁 아파트 베란다로 나가보세요. 십자가의 불빛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처럼 많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교회를 뜻하는 ‘간판’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요? 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악세사리’를 파는 가게를 쉽게 보게 되죠? 꼭 십자가 모양의 귀걸이나 목걸이들도 있어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아주 좋아하는 모양이죠. 심지어 몸에 십자가를 새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십자가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 버리는 것들 중에 하나이죠. 성경을 읽으면서, 설교를 들으면서도 십자가에 대해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 감동이 되지 않는 익숙한 이야기들이죠. 이 십자가에 대해 몇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방금 보았습니다. 여기에 앉아있는 친구들에게도 예배실에 들어오기 전에 ‘십자가는 나에게 ( )이다’라는 질문을 던져 보았어요. 모두가 멋진 대답을 해준 것 같아요.(몇 개를 선택하여 읽으며 칭찬한다) 여기에 친구들이 해준 답이 모두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했던 것은 주일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던 십자가에 대한 지식이 아닙니다. 십자가가 현재 여러분의 생활에 어떠한 의미인지, 십자가를 바라보면 어떠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한 달간 ‘His Cross'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십자가‘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십자가를 보면 어떠한 고백을 해야 할지 우리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고민에 답을 찾아가기 전에 먼저 ‘예수님’에게 ‘십자가’는 어떠한 의미였는지 알아야 할 것 같네요.

     

    #2. 십자가, 고난이 시작되다.

    베드로 모노드라마

    ▶ 설교자의 말이 끝나면 암전. 학생대표가 나와 적절히 낮은 톤으로 다시 한 번 본문을 읽는다. 본문을 다 읽은 후 다시 암전. 베드로의 목소리가 들리면 무대 조명(핀 조명)만 켜진다.

     

    사실 저는 매우 피곤한 상태였어요. 기분도 좋지 않았구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너는 나를 3번이나 부인하게 될 것이다!’ 사실 많이 섭섭했죠. 그런 저를 데리고 올리브 나무 사이를 오르셨어요. 평소에도 기도하기 위해 자주 오르던 곳이지만 그 날 예수님의 분위기는 좀 달랐어요. 어렴풋 기도소리도 들렸죠. 그 어느 때 보다 간절했어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작은 비명과도 같았죠. 하지만 전 너무 피곤했어요. 마음도 속상 했구요. 바람과 함께 불어오는 올리브향도 달콤했습니다. 결국 전 그날 밤 전 잠들어버렸죠.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땀에 흥건히 젖고 피로에 지친 예수님의 모습도 보았지만 전 함께 기도하지 못했어요. 한참 뒤 예수님과 함께 산에서 내려왔어요. 가롯유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가롯유다와 대제사장 그리고 한 무리의 병사들에게 가셨습니다. 그날 밤 제가 졸지 않고 함께 기도했다면 예수님은 덜 고통스러우셨을까요?

     

    ▶ 베드로 대사가 끝나면 암전 된 후 설교자의 설교가 시작된다. 설교자와 함께 조명 on. 조명이 들어올 때는 가능한 서서히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 ‘베드로 모노드라마’의 목적은 본문을 더 풍부하게 상상하며 깊이 있고 흥미롭게 이해하는데 있습니다. 이때 설교자가 직접 시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교회의 여건에 따라 교사나 학생이 연기를 합니다. 교사나 학생이 연기를 할 때에는 시대에 어울리는 분장을 하도록 합니다. 설교자가 직접 시연을 할 경우에는 시대 분장을 하지 않은 채 목소리와 표정으로만 연기합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셨던 십자가의 고난을 이야기합니다. 고난당하시는 사진이나 영상을 배제합니다. 오직 이야기만으로 본문의 상황을 극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예수님께서 습관을 따라 가신 감람산은 ‘올리브 산’이라 불리던 곳이었습니다. 이 감람산기슭이 어딘가에 ‘겟세마네’라 불리는 곳이 있었어요. ‘기름을 짜는 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죠. 예수님께서 습관처럼 이 산을 오르셨습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기도하셨던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채찍과 창, 날카로운 못, 가시 면류관만이 예수님의 고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겟세마네 동산에서부터 치열한 고통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누가복음 22장 44절)

     

    ‘혈한증’이라는 증상은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 혈액의 성분이 땀구멍으로 나오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또 ‘힘쓰고 애쓰셨다’는 ‘전투, 전쟁’을 뜻하는 단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의 기도는 전쟁과도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전쟁 가운데 있는 병사처럼 지쳐 계셨습니다. 함께 기도하기를 원했던 제자들은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홀로 산기슭에서 기도하시면서 십자가의 고난을 향해 걸어가고 계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음처럼, 작은 비명처럼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누가복음 22장 42절)

     

    여기에서 ‘이 잔’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에게 십자가는 어떠한 의미이셨을까요? 피하고 싶은 고통을 상징하는 것이었을까요? 다시 한 번 성경에 나와 있는 기도를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의 핵심은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고백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에게 십자가는 어떤 의미이셨을까요?

    #3. For You

    영상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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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고난당하신 이유는 바로 ‘나’ 때문입니다. 예수님에게 십자가는 ‘우리를 향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다시 한 번 나에게 십자가는 어떠한 의미인지 질문합니다.

    (‘For you'가 자막으로 처리되어 있는 마지막 장면 이미지를 보여주며, Data 폴더의 PPT 활용) 이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였습니다. 그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로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린 것처럼 자신의 피를 통해 우리와 온전한 관계를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기 위해 무릎사이에 있던 얼굴을 드시고, 무릎에 묻은 올리브 잎들을 털어내시며 일어나십니다. 그리고 슬픔에 지쳐 잠든 제자들을 깨우시며 가롯유다가 기다리고 있는 산 밑으로 내려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십자가의 고통을 이겨내신 이유는 바로 여러분 각자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에게 십자가는 자신이 직접 화목제물이 되기 위해 못 박히셨던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우리를 향한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3. 결단과 적용의 시간 - ‘Sermon action’

    (‘결단의 찬양’-찬양콘티 참조-을 부르며) 여러분이 말씀을 듣기 전에 적었던 ‘십자가의 의미’를 기억하나요?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던 모습, 그때 예수님의 마음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지금 나에게 십자가는 어떠한 의미’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의미를 마음에 되새기며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겠습니다.

    다큐멘터리 “예수님의 고난”을 특별활동 시간에 보여주시거나 설교 시 영상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이 가지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한 영상입니다.(DVD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