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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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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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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본문 : 딤전6:11~14 제목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여러분들의 주변에 부러우면서 질투가 날 정도로 바른 신앙 모범적인 신앙의 삶을 사는 친구가 있나요? 어린이들의 바른 생활 교과서에 나올 법한 친구 말입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신기하죠. 어떻게 저렇게 바른 신앙의 삶을 살까? 어쩌면 세상 속에서 성도로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나 궁금하신 적 없으십니까? 오늘 이 영상을 함께 보면 어느 정도 그 궁금증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영상 상영 '원래 그런 애 아니야' -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딜레마라고 하죠. 예배냐? 시험공부냐? 하나님이냐? 학원 선생님이냐? 사랑하는 여러분 그런데 이것이 우리의 고민이 될법한 것입니까? 어떻게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과 아침의 안개와 같이 사라져 버릴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마음 속에서 우리를 갈등하게 만들 수 있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재물을 비교할 수 있습니까? 감히 비교할 수 없죠.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이 부족함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등을 하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오늘 영상 속에서 학원의 특별 과외와 교회의 예배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년의 모습을 누가 비난하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우리들의 모습인데요. 그리고 세상의 가치에 굴복하고 세상의 가치를 따르며 합리화 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인데요.

     

    그러면서 철저한 신앙의 삶을 살고 있는 소년을 보면서 부러워 하면서도 한 마디씩하죠. 애는 원래 그런애야. 예는 원래 신앙이 좋아. 믿음이 좋아, 저 애는 원래 저렇게 살아. 라는 말들을 자기를 합리화시키려고 합니다.

     

    내가 나의 삶을 합리화 시키려고 할 때 그리고 소녀처럼 편안하게 살아가려고 할 때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저울질 해가며 영적인 안식과 육적인 안식을 동시에 누리며 세상 속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인 우리들에게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해주고 있습니까?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행하여 선한 증언을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이 세상 속에서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합리화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향해서 성경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맞서고 세상을 향해서 전투적으로 대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 속의 소년은 누구나 부러워하고 담고 싶어 하는 바른 신앙과 믿음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저 소년은 원래 그런 애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모범적이고, 원래 바른 생활이고, 원래 신앙이 좋고, 저 친구는 모든 세상 적인 것에는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 오직 하나님, 교회, 예배, 믿음, 말씀, 신앙 중심의 삶을 사는 애야 그러니까 우리랑은 다른 존재야!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소년이 믿음과 신앙의 삶을 살기 위해서 얼마나 치열한 전투가 있는지 싸움이 있는지 몸부림이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년은 아무도 모르는 싸움을 외로이 매일 처럼 해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이 있으십니까? 신앙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삶에는 세상의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 사이에서 믿음의 싸움이 있습니까? 나의 삶에 치열한 믿음의 싸움이 없는 것을 합리화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나도 치열한 믿음의 싸움을 시작하기 원합니다. 바른 신앙과 믿음의 삶을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