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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문 본문 : 이사야 49:14~17 제목 : 너를 잊지 않으시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 크기 때문에 그 참된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그 고마움을 알지 못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것들의 예를 들어서 공기의 고마움, 물의 고마움 등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것들은 당연히 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있기 때문에 감사의 마음을 못 가지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지금부터 한 편의 영상을 볼 텐데 이 영상을 본 이후에 다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 영상 상영 ‘당연하다 생각해서’ - 사랑하는 여러분은 이 영상을 보신 이후에 무엇을 생각하셨습니까? 공기보다 물보다 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 존재와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았던 우리의 모습이 있지는 않았습니까? 어머니의 희생, 아버지의 수고는 그 분들이 우리의 부모이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분들이 희생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으면 불평이 나오죠. 우리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감사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 분들은 늘 우리를 최고의 가치로 놓아두십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최고의 관심은 늘 우리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그 분들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늘 당연하게 그 자리에서 늘 당연하게 존재해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고 있나요? 우리의 관심과 가치가 부모님에게 있다면 아마도 우리는 부모님에게 감사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늘 감사의 마음을 표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들의 사랑과 관심과 희생을 늘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감사의 마음 없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늘 우리의 곁에서 우리를 잊지 않고 바라보시는 부모님을 기억하시고 감사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어떤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까? 갓난아기의 엄마가 갓난아기를 잊어버릴 찌라도 여호와 하나님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갓난아기를 둔 엄마의 가장 큰 관심과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당연히 갓난아기겠죠. 그럼에도 혹이라도 갓난아기를 둔 엄마가 갓난아기를 잊는 경우가 있더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잊지 않고 긍휼히 여기시면서 사랑하시고 있다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지 않고 늘 당연하기에 잊고 사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의 사랑보다 더 크고 더 일방적이며 더 희생적인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헌신적이라는 아기를 향한 엄마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하나의 예가 될 정도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늘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늘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격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그 자리에서 늘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 사랑이 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내 삶에 자그마한 어려움이라도 생기면 여전히 감사는 없이 불평을 늘어놓고 있지는 않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늘 그 자리에서 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를 잊지 않고 사랑으로 돌보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그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에도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볼 문제 1. 나는 부모님의 사랑을 얼마나 느끼고 감사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