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로드용 문서화) . 설교/예문 내가 편할 때는 누군가가 불편함을 견디고 있는 것이며, 내가 조금 불편할 때는 그 누군가가 편안한 것입니다. 나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다른 이들을 섬길 때 다른 이들은 편안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고, 섬김을 받을 때 억지로 끌려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발적으로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성장하고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리더십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직접 보여주신 진정한 리더십입니다. 지금 나는 누군가가 나의 발을 씻기기를 원하며 물에 발을 담그고 있습니까? 아니면 누군가의 발을 씻겨 주기 위해서 수건을 두르고 있습니까? 주님이 원하시는 수건을 두르는 리더십을 통해서 많은 이들을 하나님께 이끄는 위대한 리더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