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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과관찰[혼합물분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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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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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물 분리하기

    ■ 준비물

    철가루, 모래, 소금, 깔때기, 거름종이, 투명한 그릇 3개, 접시

    ■ 진행방법

    1. 각각의 그릇에 철가루와 모래, 소금과 모래를 섞어놓습니다.

    2. 위의 혼합물을 다시 철가루, 모래, 소금으로 분리합니다.

    3. 먼저 자석을 이용해서 철가루만을 분리해서 접시에 놓습니다.

    4. 모래와 소급이 섞여 있는 혼합물에 물을 넣어 소금을 녹인 뒤 거름종이를 이용해서 물은 아래로 모래는 위로 남아있게 합니다.

    *tip

    시간상 소금을 가열해서 소금만 남기는 것은 교사의 설명으로 마무리 하세요

    ■ 적용

    실험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여러 가지 마음을 가질 수 있는데 좋은 마음도 있지만 나쁜 마음들, 부정적인 생각들이 마구 섞여 있어요.나쁜 마음을 걸러내고 점점 좋은 마음들이 단단해지도록 훈련 시켜주는 것은 칭찬이랍니다.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라고 잠언에서 말씀하고 있어요.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듯이 칭찬으로 사람의 마음이 단련 될 수 있답니다. 서로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하기보다 서로 칭찬하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본문 : 디모데후서 1장 16-18절말씀]

     

    서로 칭찬해요!

    오네시보로는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네시보로’라는 이름은 본문 말고 딤후 4:19절에서도 등장합니다 ‘오네시보로’라는 이름의 뜻은 ‘도움을 가져오는 사람’입니다. 그는 에베소 사람으로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후 에베소에서 바울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바울을 버렸습니다. (15절) 바울은 슬픈 목소리로 아시아 사람들에 신앙의 변절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네시보로는 변절자들과 달리 축복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변졀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옥에 갇힌 바울을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감방을 찾아와 바울을 기쁘게 하고 친절을 베풀며, 바울의 영혼을 활기 있기 해주었습니다. 그는 바울이 수감되어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표현하기를 그가 위험을 감수하는 정도가 아닌 위험을 자처하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그는 로마에 도착해서 열심히 바울을 찾았으며 가이사랴에 있는 바울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네시보로는 바울을 방문하는 위험을 스스로 자처했고 그것은 일회적은 돌봄이 아닌 지속적인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서술의 인과관계를 보면 오네시보로가 그토록 열심히 바울을 ‘찾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마지막 주의 재림 때에 주님으로부터 자비를 받게 될 것이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네시보로의 이러한 격려와 위로와 돌봄 때문에 바울은 그를 주안에서 마음껏 축복합니다.

     

    “원하건대 주께서 그로 하여금 그 날에 주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바울이 오네시보로로 인하여 큰 힘과 용기를 얻었음은 물론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공동체의 지도자에게 오네시보로를 본받아야 할 신앙의 모형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이상형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하거나, 모든 사람이 믿음을 버리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신살함으로 우리를 위한 능력의 사람을 보내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서로 위로하고 칭찬하고 격력하는 것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모습입니다.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는 세상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들의 모습에서 오네시보로의 헌신과 격려의 모습이 드러남으로 스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하는 참된 신앙의 모범들이 나타나길 소원합니다.

     

    참조: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박익수 지음

    현대성서 주석

     

    친구들! 칭찬의 중요성은 오늘 본문말씀에서도 잘 나타나있어요. 이름이 조금 어려운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오네시보로”라고 해요. 오네시보로가 무슨일을 했냐면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혔을 때, 그를 찾아와서 위로해 주었답니다. 열심히 복음을 전하던 바울이 감옥에 갇히게 되자 사람들은 믿음을 버리고 각자 다른 길로 갔어요. 그뿐 아니라 바울을 매우 부끄럽게 여겼어요. 바울을 찾아갔다간 바울과 똑같은 죄목으로 감옥에 갇힐 수도 있는 상황이었답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자기랑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억울한 일 때문에 감옥에 간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찾아오지도 않는다면 매우 외롭고 슬플거예요. 그때, 한사람이 자신을 찾아옵니다. 바울을 부끄러워해서 숨거나 감추는 것이 아니라 바울 선생님이 어디에 갇히셨나 여기저기 찾아다니기까지 했어요. 그러다가 자신도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힐 수도 있는데 말이지요.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와서는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용기를 내라고 말해줍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서 감옥에 보내줍니다. 어때요? 감옥에 갇힌 사람은 힘을 얻게 되겠지요 사도바울은 열심히 복음을 전하다가 예수님을 전하면 미움을 받는 시대였기 때문에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그런데 함께 믿던 사람들이 다 떠나고 오히려 바울을 욕하거나 부끄럽게 여기기까지 했답니다. 정말 슬펐겠지요? 그런 바울에게 찾아온 한 사람, 그사람 때문에 바울은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그를 축복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요. 우리의 칭찬과 격려는 이런 힘이 있어요. 슬퍼하고 있는 사람에게 외로워하고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하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곧 일어설 수 있게 된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칭찬해주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믿는 친구들끼리는 서로의 단점을 찾고 욕을하거나 비난해서는 안돼요. 오히려 서로 잘못했을 때 용서해주고 격려해주므로 그 친구를 사랑을 품어주어야 해요. 그것이 우리르 먼저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는 것이랍니다. 친구들 !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억해보세요. 그리고 혹시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먼저 가서 용서하세요. 친구가 슬프고 어려운 일을 당했다면 찾아가서 격려해주고 칭찬해주세요. 아주 멋진 일이 일어날 거에요. 나 때문에 한 사람이 용기를 내고 힘을 얻어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보다 멋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예수님처럼 먼저 친구들을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