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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오신 방법(승현이의 빈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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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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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제목: 우리도 그 자리에

     

    본문: 2:10-11

     

    세상에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기다릴 사람이 없는 사람도 불행한 사람입니다. 우리의 육신은 밥을 먹고 살지만 우리의 정신은 소망을 먹고삽니다. 소망이 없으면 정신은 살지 못하고 정신이 살지 못하면 마음도 살지 못하며 인격도 살지 못하고 마침내 육체도 병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 소망이 환상과 같이 생각만 했다가 실현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1:1)

    라고 했습니다. 보지 못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증거가 되여야합니다. 바라는 것만 가지고도 안됩니다. 그것이 실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문제는 그 대망의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엔 이 대망을 통해 일생일대 큰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첫째, 동방박사입니다.

    동방 박사는 어떤 행동을 했습니까? 이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중에 별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이방인에도 불구하고 메시야에 대한 지식으로 충만했고, 메시야를 기다렸습니다. 몇 해 전에(99 12 14일 문화방송 9시뉴스) 중국에서 발표하기를 역사적으로 2000여년 전에 동방이 큰 별이 있었고 우주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들도 그 비슷한 시기에 큰 별이 유대 땅에 있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성경의 사건이 과학적으로 그대로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 말씀 듣기를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성탄을 준비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있어 성탄을 준비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향락문화에 빠져 생활을 한다면 곤란합니다. 동방 박사들은 그들이 한 일에 최선을 다했기에 메시야를 보게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하나는 그 별을 발견하고는 주저 하지 않고 길을 나섰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밤에 별을 보고 이동을 해야했기 때문에 낮에는 쉬고 밤에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지형적으로 팔레스틴 지역은 굉장히 굴곡이 많고 땅이 거칩니다. 낮엔 뜨겁고 밤에는 춥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방박사들은 이러한 수고를 아끼지 아니했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메시야를 만나길 원했습니다.

     이들은 구주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미리 큰 인물을 만날 것이라는 믿음으로 예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들의 준비한 예물은 무엇입니까? 황금과 유행과 몰약입니다. 황금은 예수님의 신성을 대변하는 가장 귀한 예물입니다. 유향은 예수님의 순결을 말씀합니다. 몰약은 장차 우리를 위해 죽으실 대속을 상징하는 예물입니다. 이렇게 가장 중요한 예물을 준비해서 엎드려 경배하여 드린 것은 그들이 헌신과 겸손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대변해 줍니다.(11)

     둘째, 목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과거, 많은 선지자들의 선포한 내용을 알고 있었습니다. 메시야가 오셔서 억압받는 민족을 구원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밤중에 양떼를 지키는 현장에 주의 영광의 빛과 함께 천사가 전한 소식을 듣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듣는 것만 그치치 않았습니다. 구주 탄생의 장면을 보게 된 축복을 받았습니다. 당시 목자라는 직업은 일반적으로 천시받는 직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양떼를 돌보기 위해 정통파 유대인들에게 요구되는 유럽 규례를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자들의 경배는 복음증거에 대해 빈부귀천의 차이가 없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부요하신 자로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시고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우리로 부요케 하시는 은혜가 여기에 있습니다.(고후8:9).

     

     예수님이 세상에 오심에 대해 우리가 받게 될 교훈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구유에 누이신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태어나신 그 자체가 엄청난 겸손을 말씀하신 것인데 더구나 사람이 사는 집이 아닌 짐승의 우리에서 태어나신 것은 겸손의 최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진정한 겸손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이셨기 때문에 우리도 겸손해야 합니다.

     이사실에 대해 마가복음서는 겸손한 모습으로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신 목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 38절에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바로 구주 예수님의 탄생이 큰 기쁨의 소식이자 복음인 것입니다.

     2 17절에서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바로 죄인을 부르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이 세상에 가장 값지고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좋은 곳에서 태어나시고 호화로운 곳에서 생활 하셨다면 사회신분상 천민인 사람과 함께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이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가까워지시길 원하신 모습에서 그 분의 겸손을 배울 수 있습니다.

     10 45절에는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 삶 자체가 바로 섬김이셨습니다. 예쑤님의 탄생이, 예수님의 고난이, 예수님의 죽으심이, 예수님의 부활이, 예수님의 승천이 바로 섬김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