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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맞이하는 자세(승현이의 빈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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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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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빈 방 있습니까?
    2:1-6

    우리는 2004년 성탄절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노래방을 비롯해 비디오방, 만화방, PC, 게임방, 전화방까지 수많은 방들의 문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방들이 꽉 찼고, 예수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방들은 많은데 예수님은 머물 방이 없습니다. 그분은 오늘 어떤 방을 원하실까요? 2000년 전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예수를 위해서는 " 빈 방 있습니까 ? " 물어야 하는 되풀이를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누가복음 2:6,7절 말씀에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예수는 이 땅에 오실 때, 방이 없었습니다. 물론 그의 삶은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신 말씀으로 그는 평생 방에 대한 복이 없으신 분이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은 늘 어떤 빈방을 찾으셨습니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위해서는 예루살렘이나 베들레헴 근처의 어떤 빈 방보다 더 우선적으로 필요한 방이 있어야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게 담을 육체의 빈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사 가브리엘로 하여금 마리아를 찾았던 것입니다.(1:26-38) 마리아는 자신의 육체의 빈방을 주님께 기꺼이 내어드렸습니다
    .

    예수를 위해서 우리 마음에, 우리의 삶에, 우리의 인생에 빈방을 만든다는 것, 쉬운 일일까요 ? 아닙니다. 그것은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찾았을때나, 주의 사자가 요셉을 찾았을 때, 한 말이 있습니다. 마리아를 향해서 두려워 말라고 했고, 요셉을 향해서 무서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두려운 일이기도하고 또 무서운 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순종은 두려움을 넘어서게 합니다. 마할렐루야
    !

    오늘 오신 예수님은 여러분에게서 빈방을 찾으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두렵고 무서운 일입니다. 전무후무한 일에 순종할 결심이 없다면 우리는 그분에게 빈방을 내어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예수 앞에 자신의 경험과 이성과 상식을 넘어서는 순종의 자세가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다고 하는 것, 자신의 주인을 바꾸어 인정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순종은 가능하게 합니다. 순종은 예수를 위해서 빈방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예수를 위해서 빈방을 만드는 사람은 또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리아는 자기에게 이루어지는 두려운 일에 대해서 믿음을 가져야 했습니다. 자기가 믿지 않고는 그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단순히 겁에 질려서 천사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비록 그것이 자기의 상식이나 경험에는 벗어나는 엄청난 사건이지만,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이사야 7 14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와 정혼한 마리아를 의탁하시기로 하신 것입니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 . . 어느 시대이거나 믿음 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인생이 없으며, 믿음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인생이 없습니다. 의심하는 인생은 거리로 들고 나간 촛불과 같습니다. 흔들거리고, 불안합니다. 스스로의 방어 능력이 없습니다. 의심은 자기를 소멸하게 하는 괴력입니다. 여러분 의심에 붙들리면 여러분의 중심, 여러분의 빈방을 주님께 내어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 시대에, 2004년에 오시는 예수를 위해서 믿음을 가지고 빈방을 마련하는 마리아와 요셉같은 사람이 되겠는가? 오늘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

    마지막으로 예수를 위해서 빈방을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우선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인생의 일을 먼저 생각한다면, 마리아나 요셉의 일은 두렵고 무서워서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의 정혼자 요셉과의 관계를 알아서 해결해 주겠냐?고 천사에게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마리아가 정말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할 어떤 증거를 보여달라고 요셉은 천사에게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정혼자에게 어떤 오해가 있을지 모르지만, 마리아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를 데리고 와서 그가 아이를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앞세우고 자신이 뒤로 물러나는 삶,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삶, 비록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일을 우선하는 마리아와 요셉의 모습은 인류의 구세주 되시는 예수님을 그들의 빈방에 모실만 했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이 시대에 마리아와 요셉의 빈방을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 것은 아닐까요? 사관에 누울 곳이 없듯, 오늘 주님을 모실 빈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으십니다. “얘들아, 내가 머무를 빈 방 있니?” 여러분 앞에 오신 주님을 위해서 여러분의 빈방을 내어 드리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