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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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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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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4J 고난,부활호  컨텐츠 입니다.

    T4J는 핸드북과 DVD로 구성된 오프라인 중고등부 예배 컨텐츠 사역입니다.

     

    (제공되는 본문해설과 설교문 말고도

    찬양콘티+본문해설+설교예시문+소그룹활동자료(bible Scan)등이 제공되어

    예배와, 청소년 사역을 돕습니다)

     

    www.t4jesus.com

     

    W_승천 본문해설

     

    His Cross 4 - 십자가의 증인 (승천)

     

    ● 본문 : 사도행전 1장 8절

     

    ● Point : 부활절이 지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의 사건이 있었다. 승천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명령을 남기셨다. 이 지상명령을 어떻게 실천 할 수 있는지를 묵상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본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증인’이 되라 하셨다. ‘증인’은 ‘십자가를 담아내는 삶’을 실천할 때 가능한 것이다.

     

    내 증인이 되리라

    증인은 ‘경험’을 통해서 보고 알게 된 ‘사실’을 이야기하도록 ‘명령’받은 사람들을 뜻하는 ‘법적인 용어’이다. 증인은 자신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필요에 의해 ‘증인’이 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그 ‘증언’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게 된다. 증인의 역할은 어떠한 사실을 ‘증명’해 내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제자들에게 ‘증인’이 될 것이라 말한다. 이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경험한 자들이다. 제자들이 증명해야 할 사실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셨다는 내용이다. ‘증인’이 된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며 그리스도인의 책임인 것이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사도행전 2장 32절)

     

    우리는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 사건을 ‘사실’로서 알고 있다.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은 개인적 견해나 신념, 종교적 믿음이 아니라 사실이다. 사실을 아는 자들에게는 ‘증인’이라는 의무가 생기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이사야 43장 10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주권자라는 사실을 체험하였고 여호와의 권능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증인’으로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가리켜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그의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내 증인’이라 선언하신다. 이때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은 법적인 개념이상을 제자들에게 요구한다. 증인을 뜻하는 헬라어 ‘마르투스(martures)’는 ‘Martus(순교)’에서 온 말이다. 즉 ‘증인’이라는 말은 바로 순교라는 어원에서 왔다는 것이다. 초대 교회 시절에는 복음의 증인이 된다는 말이 곧 순교를 의미했다는 것이다. 초대교부였던 ‘터툴리안(Turtulian)’은 ‘교회의 씨앗은 순교다’라 말한 바 있다. 특별히 그는 로마의 기독교 박해를 통한 순교에 감동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한 인물이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셨던 것처럼 순교는 ‘증인’이 되기 위해 생명을 다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제자들은 ‘증인의 삶’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확증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예수님의 따른다는 것은 ‘제자’가 된다는 것이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증인’이 된다는 것이다. ‘증인’이 된다는 것은 ‘순교자의 삶’을 살겠다는 결심이다. 순교의 참된 의미는 자기 자신을 내어놓는 삶을 말한다. 그때에 ‘십자가’를 두려움 없이 질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증인의 삶은 ‘십자가를 담아내는 삶’과 무관하지 않다. 증인이 된다는 것은 십자가를 통과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땅 끝까지 이르러

    8절은 증인들의 증언이 ‘예루살렘’을 넘어 ‘유대지역’까지 선포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천대받았던 ‘사마리아’와 구원으로부터 제외되었다고 여겨진 ‘땅끝(이방인)’까지 복음이 선포될 것이라 예언되어 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8절을 ‘사도행전의 목차(table of contents)’라 이야기한다. 사도행전에는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해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초대교회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는 책’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는 예언의 말씀이 아직도 성취되는 중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증인’의 삶에 동참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증인으로 우리를 부르셨다. 이 증인의 사명은 단순히 ‘증언(證言)’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증인은 ‘순교’라는 ‘삶의 행동과 결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증인이 되어야 하는 ‘십자가의 사건’은 우리의 삶에 ‘십자가를 담아낼 때’에 증명될 수 있다. 십자가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는 제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참고_ 윌렴 핸드릭슨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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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증인

     

    설교의 배열

    영상(십자가의 증인) ‣ 구연 설교

    가장 단순한 구조로 설교를 구성한다. <십자가의 증인>은 Insight Movie 형식의 영상으로 우리 주변의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하고 생각한 ‘십자가의 증인’이란 주제의 영상이다. 십자가의 증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민하게 하며, 구체적인 실천을 독려하도록 한다.

    Sermon action (바이블 스캔과 연계됩니다.)

    설교가 끝나면 문자 보내기를 한다. 주제는 “십자가의 증인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다. 어느 정도 집계가 되면 순위를 매겨 발표하도록 한다. ‘전도’, ‘사랑’. ‘비전’ 등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한다.

     

    ● 본문 : 사도행전 1장 8절

     

    #1. 문제제기 _ 십자가의 증인?

    <십자가의 증인> 영상 시연

    QR 코드 이미지

    스캔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달간 예배드린 ‘His Cross'라는 주제를 마무리하는 설교입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영광은 우리의 삶에서 먼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이에 대한 문제 제기로 설교가 시작됩니다.

    두 명의 친구들이 십자가의 증인이란 주제를 고민한 영상을 보았어요. 어떤 친구는 십자가를 떠올리면 고무줄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십자가가 매우 가까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가 멀어지고 무감각해질 때도 있다는 겁니다. 이 친구의 이야기에 동의하시나요?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지나면서 우리는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삶으로 고백하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그리고 벌서 한 주가 지나갔네요. 지금 여러분들의 삶은 어떠한가요? 무엇을 실천하셨나요? 한 주 사이에 고무줄이 느슨해지듯이 십자가에 대한 묵상과 결심에 대한 열정이 떨어진 것은 아닙니까?

    두 번째 친구는 ‘십자가의 증인의 삶’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해본 것 같아요. 이 친구는 일상 속에서 쉽게 사용되고 버려지는 ‘나무젓가락’을 보면서 사랑의 실천을 생각한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이 친구의 이야기에 동의하시나요? 물론 저는 동의합니다. 더 바라기는 이 친구가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조금은 막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무엇인가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친구들의 생각도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십자가의 증인의 삶’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내 증인이 되리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사도행전 2장 32절)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증인의 뜻을 설명하도록 하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증인’으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 말씀을 보니 우리가 모두 ‘이 일’에 ‘증인’이라고 말씀하고 있네요. ‘이 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과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말 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 일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떠세요? 여러분은 증인으로서 살고 계신가요? 물론 쉽지 않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법원에서 여러분을 증인으로 부른다면 무조건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게 되요. 또한 여러분의 증언은 법적인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법원에서 “당신을 증인으로 부르니 무조건 나와서 알고 있는 것을 사실대로 말하세요”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조건 최선을 다해 증언해야하는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 안타까운 사실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에는 의무를 다하는 것 같지 않아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증인’이 되었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책임이라는 뜻이죠. 물론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이나 부활을 직접 본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믿음은 눈으로 본 것보다 훨씬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고난과 부활을 사실로서 믿고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는 ‘증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이사야 43장 10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한 민족이었어요. 홍해가 갈라지는 것도 보았고, 여러 나라의 침략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브라함과 다윗의 이야기를 들으며 컸죠.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증인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 우리를 향하신 구원과 사랑은 우리만 알고 감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가리켜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그의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내 증인”라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너희들도 내 증인이야!’라고 말씀하고 계셔요.

    만약 자기 자신이 ‘증인’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증인’이란 것은 어떤 뜻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은 세상에서 말하는 법적인 뜻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증인을 뜻하는 헬라어 ‘마르투스(martures)’는 ‘Martus’(순교)에서 온 말입니다. 즉 ‘증인’이라는 말은 바로 순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갑자기 부담스러워집니다. ‘순교라니’ 꼭 순교를 해야만 ‘증인’이 되는 거란 말이야? 혼란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셨던 것처럼 순교는 ‘증인’이 되기 위해 생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던 것처럼 우리들은 ‘증인의 삶’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확증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우리가 2주전에 함께한 챈트를 기억하고 있나요? 다시 한 번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챈트 영상을 시연하며 함께 챈트를 외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제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증인’이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증인’이 된다는 것, ‘제가’가 된다는 것은 ‘순교자의 삶’을 살겠다는 결심과 마찬가지 입니다. 순교의 참된 의미는 자기 자신을 내어놓는 삶을 말합니다. 그때에 ‘십자가’를 진다는 불편함과 두려움 없이 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떨쳐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인의 삶은 ‘십자가의 담아내는 삶’과 연관이 있습니다.

     

    #3. 땅 끝까지 이르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늘 함께 읽은 사도행전 1장 8절에는 별명이 하나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목차’라고

    한 달간 예배 주제를 마무리 짓는 결론이다. 증인의 삶을 다짐하며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는 비전을 선포한다. 이 비전이 땅 끝까지 이르게 될 것이라는 소망으로 결론을 내린다.

    불리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교과서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 목차를 보면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을 읽는 것만으로 사도행전 전체의 내용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8절은 증인들의 증언이 ‘예루살렘’을 넘어 ‘유대지역’까지 선포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천대받았던 ‘사마리아’와 구원으로부터 제외되었다고 여겨진 ‘땅끝(이방인)’까지 복음이 선포될 것이라 예언되어 있기도 합니다. 사도행전에는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해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초대교회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1장 8절이 ‘사도행전의 목차’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것이죠.

    이번에는 사도행전이 가지고 있는 별명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는 책‘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나와 있는 것처럼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는 예언의 말씀은 아직도 성취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직 끝나지 않은 사도행전의 이야기에는 누가 주인공이 되어야 할까요? 사도행전의 주인공은 ’사도‘들이었지만 지금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증인’의 삶에 동참해야 합니다. 기억하세요!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의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증인으로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이 증인의 사명은 단순히 ‘증언(證言)’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증인을 뜻하는 ‘순교’라는 말은 ‘삶의 행동과 결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증인이 되어야 하는 ‘십자가의 사건’은 우리의 삶에 ‘십자가를 담아낼 때’에 증명될 수 있습니다. 십자가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는 제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가지고 ‘땅 끝까지’이르러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3. 결단과 적용의 시간 - Sermon action

    (‘결단의 찬양’-찬양콘티 참조-을 부르며) 이번 한 달간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고 십자가가 나에게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고백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고백을 가지고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사도행전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함께 ‘증인의 삶’을 살기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찬양을 하며,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증인’이 되겠다고 헌신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고민한 결과들을 앞에 있는 휴대폰 번호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