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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구! 거대로봇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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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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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파일럿 급구
    본문 : 로마서 8 : 5-6
    여름수련회에 함께 참여한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왜 여기와 있습니까? 공부하는 것, 학원가는 것, 친구 만나는 것, 재미있는TV 보는 것 등등. 그 많은 해야 할 일을 잠시 미뤄 두고 이 수련회에 왜 와 있습니까
    ?
    지금 짧은 영상을 보고, 우리가 이 곳에 온 이유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영상을 함께 보세요


    영상 잘 보셨죠. 똑같은 로봇이지만 누가 조종을 하느냐에 따라 그 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전쟁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조종을 하면 로봇은 도시를 향해 전쟁을 일으킵니다. 땅 사고 건물 사는 것을 좋아하는 복부인이 조정을 하면 아예 빌딩을 뿌리 뽑아 들고 다닙니다. 이중격투기를 하는 사람이 조정을 하면 다른 로봇 찾아가 마구 대결합니다
    .
    , 그러는 사이 도시는 어떻게 됩니까? 쑥대밭이 되고 맙니다. 결국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정했을 때 도시는 파괴되고 말았지요. 여러분이 로봇의 조정실에 앉게 된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지금 생각에는 도시를 잘 가꾸고, 약한 이웃을 도와주는 정의로운 로봇이 될 것 같지요? 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혹은 며칠 후에 게을러져서 로봇은 도시 저 구석에서 찌그러져 있는 건 아닐까요
    ?
    로봇의 주인이 예수님이 되었을 때 도시는 어떻게 변하나요? , 새롭게 지어집니다. 예수님은 늘 새롭게 고치십니다.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시지요. 그러니 무너진 도시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능력이 많으시고, 성실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그 분이 로봇을 조정하실 때에만 로봇은 가장 선하고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인생은 어떨까요? 사람들의 삶은 모두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 읽은 본문에 잘 나와 있는데요. 그것은 육신을 좇는 자와 영을 좇는 자입니다. 아마, 이런 그림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

    그림에 있는 원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 안에 있는 의자는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바로 영상에서 보았던 로봇의 조정실처럼, 우리 삶을 주관하는 자가 앉는 의자이지요. 이 그림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이런 삶의 주인공은 나의 욕구와 감정에 따라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지요. 내가 내 마음대로 사는데 무척 좋을 것 같지요? 그런데 성경에서 바로 이러한 삶을 육체를 좇는 삶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완전한 삶이 아닙니다. 내가 나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면 우리는 육체의 연약함을 따라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 우리의 감정과 욕심, 정욕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 기준에 따라 살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혼돈과 불안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이것은 성경이 말한 대로 우리를 사망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

    또 하나의 그림을 볼까요
    ?
    그림과는 달리 의자에 내가 아니라 십자가 즉 예수님이 앉아 계신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삶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이 바로 영에 속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영에 속한 다는 것은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지요
    .
    나의 삶에 내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 되신다는 사실이 여러분에게는 어떻게 다가옵니까? 바보 같습니까? 나약해 보입니까? 주관이 없어 보입니까? 두렵습니까? 불행할 것 같습니까
    ?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삶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는 내가 무엇이든 하려고 했고 내가 스스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들을 만나게 되고 실패와 혼돈 속에 빠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내 삶을 예수님께 맡겨 드린다면 더 이상의 혼돈과 실패는 사라지고 평안과 생명으로 바뀌게 됩니다
    .
    여러분, 예수님께 내 삶의 조정실을 내어드리는 삶은 결코 나는 따분하고 재미없는 인생이 아닙니다. 내가 소외되는 삶도 아닙니다. 마지막 영상에서 보았듯이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조정하실 때 우리도 그 현장에서 함께 합니다. 예수님과 행복하게 눈 맞추며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까
    ?

    육체를 좇는 삶에서 이제 영을 좇는 삶으로 바꾸십시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가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의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삶의 중심에 예수님이 오실 때만이 육신이 아니라 영을 좇는 삶으로 변하게 됩니다
    .
    바로 오늘 이러한 변화가 여러분 삶에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여러분 삶에 생명과 평안이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여러분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결정권을 예수님께 내어 드리십시오. 그분이 여러분을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이제 예수님이 여러분을 삶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자 함께 기도합시다
    .

    사랑의 예수님 지금까지 제가 육신을 좇는 삶을 살았습니다
    .
    하지만 이제부터는 영을 좇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
    저를 창조하시고 또 저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
    지금 내 마음의 가장 중요한 자리를 예수님께 드립니다
    .
    영원히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
    그래서 저의 삶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생명이 더욱 풍성해 지기를 원합니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포인트&TIP

     

    POINT1 : 로봇은 조정실 앉은 사람 마음대로 !
    아이는 로봇을 이용해 전쟁놀이를 하고 복 부인은 건물 욕심에 빌딩을 통째로 뽑아서 가져가는 등, 결국 로봇은 조정실에 앉았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POINT2 :
    평화의 예수님과 눈 맞추며 함께 행복하기 !
    예수님이 주인 되었을 때 비로소 로봇은 도시의 평화를 지키는 일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난 예수님 무릎에 기대어 그 분과 눈 맞추며 함께 평화를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