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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냐 진화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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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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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영상강의를 시작하며

     

     21C는 첨단 과학시대입니다. 과학은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현대인들은 그만큼 과학을 신뢰합니다. 그러나 과학을 이야기 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그 문제가 실험을 통해서 입증된 사실인가의 여부이며, 둘째는 그 문제가 과연 실험을 할 수 있는 영역인가의 여부입니다. 이러한 검증단계를 거치지 않았다면 그 주장은 과학이 아니라, 단순한 주장에 불과한 것입니다. 또 만일 그 문제 자체가 실험을 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처음부터 과학의 영역이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과학적 진실이 되려면 실험을 할 수 있는 영역이어야 하고, 가설이 실험을 통하여 사실로 입증 되어야만 합니다.

     창조냐 진화냐의 문제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매우 오랜 과거에 일어난 사건으로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한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결국 보편적인 관찰이나 실험적 검증이 불가능한 것으로 진정한 의미에서는 창조론이나 진화론은 과학적 방법으로 접근할 주제 혹은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자연과학의 방법론

    1.   관측  2. 문제  3. 추리와 가정  4. 이론  5. 실험  6. 법칙이나 사실

     

    그렇다면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옹호하고 고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진화론이 하나님은 없다는 무신론적 믿음을 옹호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진화론이란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종교적인 신앙이며 우주의 기원에 관한 주관적 철학(자연철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자들과 교사들은 아직도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인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영상강의를 마무리하며

     

     진화론이나 창조론은 그 성격상 증명될 수 있는 과학 이론이 아니므로, 우리는 과학시대가 주는 과학이라는 힘에 압도되어 성경의 진리를 선포하는 데 있어서 전혀 목소리를 낮출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으로(딤후3:16), 우리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대하여 단호하게 하나님의 창조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담대하게 창조론을 알리고 가르쳐야 합니다. 현재도 성경을 믿는 많은 과학자들에 의하여 진화론의 허구가 밝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증명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창조론을 통해 성경이야 말로 참으로 정확한 역사적 기록임을 증거하고, 나아가 과학시대의 이방인들을 전도하는 도구로 창조론을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