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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복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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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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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설교2_ 비록 없어도 감사합니다. 하박국 3:15-19

    설교예화영상2 ‘나는 축복받은 사람상영

    오늘 본문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을 향해서 드려진 하박국의 감사의 찬양입니다. 하지만 하박국 1 2절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하박국의 시작은 하나님에게 대한 불평으로 시작됩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는 남유다 멸망 직전이며, 종교적인 타락이 극에 치닫고 불의와 패악과 강포가 관영하던 시기였습니다
    .
    하박국의 눈으로 볼 때 도무지 하나님이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왜 악인들에게는 힘과 부유함을 주시고, 의인들에게는 고통과 고난을 주시는지, 왜 불의를 방관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박국의 입술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불평과 원망의 말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이때 하박국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열방과 강포한 자들을 향해서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때에 하나님의 방법대로 심판이 임할 것임을 알려 주십니다. 그리고 하박국의 입술에서는 불평과 원망이 아닌 감사의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
    하박국의 변화를 통해서 우리는 참된 감사의 조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하박국의 불평과 원망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 악인들은 잘되고 불의한 방법으로 부를 취하고,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압제하고 이를 통해서 힘과 권력을 누리고 부유함을 누리는데 왜 의인들이 고통을 받으며, 압제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며 살아야 합니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악인들의 성공에서 하박국의 불평과 원망이 시작됩니다
    .
    그런데 여기서 하박국의 문제점이 하나가 드러납니다. 성공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것이죠. 하박국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인 물질, 권력, 명예를 가지고 기준을 삼았습니다. 그러기에 감사가 아닌 불평이 나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의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을 외면하는 악인들과 강포한 자들에게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들을 소유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하박국은 감사할 수 없고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박국은 진정한 성공의 기준과 감사의 이유에 대해서 깨닫게 됩니다. 악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안개와 같이 사라져 버릴 헛된 것입니다
    .
    그럼 무엇이 진정한 성공과 감사의 조건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 있느냐, 있지 않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악인들이 가지고 있는 힘과 권력, 명예, 부는 심판의 날에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사라져 버릴 것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심판과 진노의 날에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며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하박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박국은나의 무화과나무는 무성하게 열매를 맺지 못하고 포도나무에도 열매가 없습니다. 감람나무에서도 소득이 없고 밭의 식물도 없고 양과 소를 통한 부함도 없습니다. 나는 이 세상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감사할 만한 조건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기뻐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생명이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라고 감사의 찬양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감사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는 것들이 사라졌을 때도 감사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비록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생명의 하나님, 의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있기에 감사하고 있습니까
    ?
    무엇인가를 가질 수 있기에 감사한다면 그것은 일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진정한 생명과 구원을 주신 하나님, 심판과 진노의 날에 두려움과 멸망이 아닌 감사와 찬양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이 있기에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생각해 보세요

    1.
    나는 주로 무엇 때문에 감사하였나요?
    2.
    앞으로 나의 감사의 제목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적용 포인트&TIP
    ->
    신뢰와 감사

    이 시에서처럼 하나님께서는 내가 구하는 대로 응답하시지는 않았지만,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때, 우리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선한 인도자되시는 그 분을 믿을 때, 우리 삶에서는 범사에 감사할 고백들이 풍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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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구절) :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_디모데전서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