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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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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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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적용 포인트&TIP

    문화 특강을 하기 전에

    강의를 하기 전에 아래의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또 얼마나 믿고 있는지 파악해 보세요.

    1.
    예수님이 붙잡히시기 전 감람산에서 기도하실 때 땀이 핏방울같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2:44)
    여러분은 땀이 핏방울처럼 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상상력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잘못 기록한 것일까요? 아니면 진짜 가능한 일일까요
    ?

    2.
    십자가 처형이 끔찍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3.
    군병이 이미 죽으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피와 물이 나왔다고 합니다
    .
    죽은 사람의 몸에서 물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요? 이것은 의학적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

    4.
    예수님의 부활을 부인하는 자들 중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일시적으로 기절했을 뿐 죽은 것이 아니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 특강을 시작하며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고통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신 후 감람산, 구체적인 장소를 말하자면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죽음의 잔을 앞에 두고, 피땀을 흘리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
    피땀을 흘리셨다고 했는데, 이것은 의학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피땀을 흘린다고 하는 것은 의학적으로혈한증이라고 불리는 상태입니다. 흔히 있는 일은 아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를 아주 심하게 받을 때 땀샘에 있는 모세혈관이 파괴되어 땀을 흘릴 때 피가 섞여서 나오는 것입니다
    .


    채찍질


    십자가형이 확정되자 예수님은 채찍으로 맞기 시작합니다. 병사들은 예수님을 기둥에 묶고서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당시 채찍은 가죽으로 감은 나무 끝에 가죽끈들이 여럿 달려 있었는데, 끝에 납으로 만들어진 작은 공이나 날카로운 동물의 뼈를 달았습니다. 이러한 채찍을 공중에서 원을 그리며 사람에게 내리치면, 가속력 때문에 막대기로 맞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고통이 느껴집니다
    .
    이 채찍질은 너무도 치명적이어서 당시 채찍에 맞은 죄수들은 등이 패여 피가 흐르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 경우에 따라서는 채찍질만으로도 목숨을 잃는 경우까지 있었습니다
    .

    고난의 길


    십자가형은 죄수로 하여금 자신이 달릴 나무를 들고 가는 게 규정이었습니다.
    십자가형에 사용되는 나무는 죄수에게 고통이 가중될 수 있도록 나무를 다듬지 않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될 수 있으면 단단한 나무를 사용했습니다. 채찍으로 맞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이라서 육중한 나무가 사정없이 그 상처를 파고들었을 것입니다
    .
    병사들은 어쩔 수 없이 구레네 출신의 시몬이라는 사람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게 했습니다. (
    27:32)


    십자가형


    형장으로 이용되던 골고다 언덕에 도착하자 병사들은 상처에서 흘러나온 진물로 몸에 착 달라붙은 예수님의 옷을 사정없이 벗겼습니다. 이 상태에서 옷을 벗기면 마치 화상을 입은 정도의 통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마 병사들은 14cm가량의 대못을 예수님의 손목에 박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수님의 손바닥에 못을 박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의 손목에 못을 박았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림에 흔히 나오는 것처럼 손바닥에 못을 박는다면, 손바닥이 몸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나중에는 손바닥이 다 찢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죄수를 십자가에 매달아놓을 수 없게 되니까, 손목의 뼈 사이로 못을 박았다고 합니다
    .
    그리고 왼발과 오른발을 포개어 발목에 또 못을 박게 됩니다. 세 개의 못은 손과 발로 가는 중심부위를 지나는 혈관과 신경을 끊게 되는데 이로 인해 출혈이 시작됩니다. 또한 끊긴 신경의 통증은 인간으로서 참을성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
    몸이 쳐져 손목의 못에 몸무게가 실리게 되면 무서운 아픔이 예수님의 팔과 어깨를 지나 중추에 압박을 가하게 됩니다. 이때 고통을 줄이기 위해 몸을 위로 밀어 올리면 몸무게 전체가 발에 박힌 못에 쏠리게 됩니다
    .
    뒤로 기댈 수도 없이 공중에 매달린 몸을 지탱하기 위해 팔이 피로해지고 경련이 일어나면 몸의 기운이 서서히 소진되어 숨을 쉬기조차 힘들어 집니다
    .
    늑간근육과 흉격막의 기능이 약해지고 숨을 들이마시기 힘들어지면 헐떡이며 서서히 생명이 저물어 가게 됩니다
    .
    죽음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린지 3시간만에 운명하십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달렸던 두 강도는 날이 저물도록 죽지 않고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안식일이어서 사형을 계속 집행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병사들은 강도들을 다리를 부러뜨려 죽였습니다.
    다리를 꺽기 위해 무릎 뼈를 망치로 깨드리면 사형수는 더 이상 몸을 지탱할 수 없고 무엇보다 무릎 관절 주위로 1리터 이상의 피가 새어나와 빈혈 쇼크로 빨리 죽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미 죽었으므로 다리는 꺽지 않고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창으로 옆구리만 찔렀습니다. 잘 훈련된 로마 병사의 창은 예수님의 오른쪽 옆구리를 찔러 오른쪽 폐와 심장을 관통했습니다. 그러자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
    19:34)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는 것은 곧 예수님의 심장이 파열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장이 파열되면 곧 심장에서 피가 흐르고 심장주위에 있는 막 조직에 피가 고이게 됩니다. 그리고 고인 피 속의 적혈구가 가라 앉으면 투명한 액체가 생깁니다. 병사가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을 때 바로 이 액체가 피와 함께 흘러나온 것입니다. 이를 사도 요한은 현장에서 분명히 목격하고 복음서에 기록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어 극심한 고통가운데 계시다 결국 심장이 파열되어 죽으신 것입니다
    .

    영상을 보고나서

    영상을 본 후에는 워크숍을 할 수 있도록 6~7명 정도의 모둠을 만들어 모입니다.

    모둠별로 해 볼것

    ?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까?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일시적으로 기절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해 의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나름대로 정리한 후 서로 나누어 보세요.

    ?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고통당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다면 누구를 위해서이며 무엇때문입니까?

    ?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워크숍을 한 후

    워크숍이 끝나면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예수님의 고난받으심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5)”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에 친히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부터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까지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은 영상을 통해 보았듯이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참혹한 것이였습니다.

    예수의 죽으심에 대한 분명한 증거

    로마 병사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을 때 물과 피가 나왔다는 것은 이미 심장이 멈추어 심낭내에 고인 혈액이 분리된 상태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은 피를 뿜어내지, 물과 피가 같이 나올 수 없습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숨을 쉬지 않는 척하는 일이 불가능하듯이 예수님은 죽은 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사람 죽이는 일에 전문가인 로마 병사의 창이 예수님의 폐를 관통해 심장을 정확히 찔렀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죽지 않고 기절해 있었다면, 창을 찌르던 그 순간 자율 신경의 반사 작용으로 갑작스런 움직임이 있었을 것이고, 당시 세계 최고의 정예 부대이던 로마 병사의 눈이 그것을 놓칠 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혹시라도 죄수가 살아서 도망갈 경우 책임지고 있던 병사들은 자신의 목숨을 대신 내놓아야 했습니다. 따라서 십자가 위에서 희생자를 끌어내릴 때 그가 죽었는지를 꼭 확인했습니다.


    다같이 기도하기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시므로 우리에게 새생명과 부활의 소망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늘 묵상하며,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며 이웃에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참고서적]
    십자가는 하나님의 입증(나침반) | 예수 사건(두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