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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속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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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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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전도의 시작입니다.”

    본문: 잠언
    27:1-16

    집권 당시보다 집권 후에 더 큰 찬사를 받았던 미국 대통령, 지미카터. 그는 무주택 영세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인 국제 헤비타트 운동에 자원봉사로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삶처럼, 성경 또한 우리에게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지혜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특별히 전도자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째, 자신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1-2)
    잠언 27 1-2절에서는 교만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랑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교만 혹은 야망이 있습니다. 자랑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친구나 주위 사람을 잃어버립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이 하신 위대한 일 중에 하나는 스스로 십자가 지심을 통해 보여준 겸손이었습니다. 그 열매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릅니다
    .
    여러분은 친구들에게 자기 자랑을 자주 늘어놓습니까? 자기 자신에게 도취되어 살아갑니까?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친구를 높여주십시오. 그것이 지혜자가 되는 비결입니다
    .

    둘째, 분을 품지 마십시오
    (3-4)
    잠언 기자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자랑에 이어 분노로 주제를 옮겨갑니다. 3절에돌도 무겁고 모래도 무겁지만 사람의 마음에 있는 분노는 이 둘보다 더 무겁게 사람을 짓누르고 힘들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은성내는 것은 창수와 같다고 합니다. 즉 무엇이든지 쓸어가 버리며 파괴시키는 여름날의 폭우와 같다는 것입니다
    .
    쉽게 화를 내고 분노하는 사람은 사람을 잃습니다. 최근 개그맨 박명수의 호통개그가 유행하고 있지만, 그것은 개그 컨셉일 뿐입니다. 실제로 생활 속에서 그랬다간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다투기 좋아하는 아내와 함께 사는 것은 지옥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15) 쉽게 분노하며 혈기를 부리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순간적으로 부모님에게 화를 낼 때가 있습니까? 그 순간 부모님의 가슴에는 못이 박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화가 날 때 성령님을 마음으로 부르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평소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마음에 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화재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일단 불이 붙으면 대책이 없습니다
    .

    셋째, 친구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5-14)
    우리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고해 줄 수 있는 친구는 보배와도 같습니다
    .
    요즘은 인맥 매니저라는 신종 직업도 생겨날 정도로이 아닌관계가 더욱 중요한 시대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특히 예수님은 인맥 매니저의 최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원수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그분에게 지혜를 배우십시오. 주위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또 사랑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자는 열매를 거두기 마련입니다. 영혼을 향한 사랑으로 시작한 한 영혼의 전도는 마치 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가는 귀한 일입니다
    .

    설교예화영상2 ‘사과 속 씨앗상영

    우리는 씨앗 하나밖에는 보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씨앗으로 맺어질 열매들의 수도 헤아리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열매를 얼마나 맺을 수 있을지 우리의 머리와 이성으로 판단하고 계산할 필요 없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을 자라나게 하고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뿐이심을 기억합시다.

     

     

     

    (성경구절)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당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