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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명의 소중함!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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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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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입니다.”

    본문: 로마서
    1:13-17

    설교예화영상 1 ‘95%’

    여러분들은 혹시 누군가에게 신세를 지거나 빚을 지어본적이 있습니까? 최근의 한 드라마에서 빚에 대해서 다루면서 그 무서움을 보여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빚을 지거나 신세를 지면 그것을 다 갚거나 해결하기까지 우리의 마음에 무거운 짐으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늘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
    그런데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눈 본문의 14, 15절 말씀을 보면 우리는 복음에 빚 진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16절 말씀을 보면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받은 것은 바로 복음입니다. 그런데 복음에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으로 이르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누군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고, 우리는 이 복음을 듣고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 즉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복음에는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친구, 부모님, 선생님, 혹은 전도자등 누군가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복음을 들을 수 없었고, 복음을 들을 수 없었기에 우리에게도 구원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오늘 본문 말씀을 기록하고 있는 바울도 자신도 복음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었기에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타올랐던 것입니다. 바울이 복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은 것을 빚을 졌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어떤 의미에서일까요? 빚을 졌다는 것은 꼭 갚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빚은 갚아도 되고 안 갚아도 되는 차원이 아닙니다. 빚을 갚지 않으면 그에 해당되는 제재가 가해지게 되어 있듯이, 복음에 빚을 졌다는 것은 복음을 전해도 되고 전하지 않아도 되고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전도의 문제가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의무이며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언제든지 전도해야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럼 우리는 누구에게 전도를 해야 할까요? 14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헬라인이나 야만이나이 표현은 당시의 헬라인들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헬라인들은 자신들만이 지혜자이며 다른 세계의 사람들은 진리와 도리를 모르는 야만인들이라고 치부해 버렸습니다. 그리고지혜자나 어리석은 자는 신분의 고하와 배움의 유무에 상관없이 모든 계층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전도의 대상은 가려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 모두에게 복음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전도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복음에 빚을 졌다는 것은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복음의 빚을 갚지 않을 경우에는 분명한 제재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복음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을 듣고 구원의 은혜를 받았다면 나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생명을 잃어가는 나를 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생명을 잃어가는 사람을 방치한다면 하나님의 결코 나의 무책임을 간과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성경구절) :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