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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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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 : 골로새서 1장 8절, 에배소서 1장 20절-23절]

     

    사랑하는 친구들 ! 오늘은 영상을 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제제기영상-

     

    여러분 이 영상이 우리의 모습 같지 않습니까? 과연 영상에 나온 어린이들과 우리들이 다른 모습이 있을까요? 그럼 왜 이런 행동들이 나온다고 생각하나요? 아마도 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친구들은 교회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오늘 성경 말씀을 보면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라고 말씀해 주고 있어요. 여기에서 그는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리는 예수님이고, 머리 되신 예수님의 몸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명 한명이 예수님의 몸을 이루고 있는 것이랍니다.

    우리들의 몸을 보면 팔과 다리, 배, 가슴 등이 모여서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죠. 그것처럼 우리들이 모여서 예수님의 몸이 되는 교회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교회는 다른 사람의 몸인가요? 아니면 나의 몸인가요? 맞습니다. 교회는 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친구도, 동생과 형, 누나도 다 내 몸처럼 귀하고 소중한 교회입니다. 그리고 우리들 모두의 머리가 되시는 분은 예수님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손과 발은 누구의 명령대로 움직이나요? 맞아요. 손과 발은 머리의 명령대로 움직이죠. 만약에 손과 발이 머리의 명령대로 움직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면, 몸이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팔과 다리가 서로 미워해서 서로 다치게 하고, 아프게 한다면 몸 전체가 아프고 병이 들거나 크게 다치겠죠.

    우리는 예수님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머리 되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을 때, 머리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는 팔과 다리처럼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이죠.

     

    본문해설

    예수님과 교회는 한 몸이에요.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골로새서 1장 18절

     

    예수님은 우주의 주인이시며 동시에 교회읠 머리이십니다. 교회는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비밀”입니다 (엡 3:4-5, 롬16:25-26, 골1:26)

    에베소서 1장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능력”의 세 가지 나타냄을 말하고 있는데 첫째는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실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납니다. 두 번째는 그 능력이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놓으심으로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세 번째 나타남은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정하신 것입니다. 만물 위에 서신 그리스도의 지위의 마지막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지만 예수님은 지금도 믿는 자들이 공동체 위에 계신다고 하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으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입니다. 동사 “충만케 하다”는 그 몸의 머리가 교회에 의해 충만케 된다는 의미로도 해석 될 수 있으나 헬라어 중간태로 이해하여 그리스도 곧, 그 몸의 머리가 교회를 은혜로 (스스로)충만케 한다고 보는 것이 더 옳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미래에는 만물 위에 서실 테지만 현재는 교회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지위를 드러냅니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공동체로써, 그리스도의 지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많은 경우에 지역 교회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교회라고 할 때, 단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실재인 교회들을 의미합니다. 가시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보편적이고 단엘치로서 존재하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물론 가시적이며, 관찰 가능한 일반적인 교회도 존재합니다. 이 두 교회가 서로 다른 교회는 아닙니다. 각 지역에 있는 보이는 교회들이 하나로 연합되고 연락되어서 영적으로 실재하는 단일하고 보편적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적으로 실재하는 교회의 머리가 되시며, 구원받은 성도들이 교회의 몸을 이루게 됩니다. 교회의 몸을 이룬 성도들은 다시 지역 교회를 구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구원받지 못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신 교회의 몸으로서 구성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지역 교회에 교인으로 속해 있으나, 성도로서 영적이며, 보편적인 교회에 소속되지 못한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혼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지역 교회에 교인으로 함께 할 수는 있지만, 성도로서 보편적 교회에 소속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시적이며, 관찰 가능인 단일 교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의 몸으로서 소속되어 있는 지를 확인하고, 교회의 지체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예수님의 지위를 드러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통해 아름답게 드러날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해봅니다.

     

    참조: 영광스러운 교회와 아름다운 종말/로이드 존스 지음/부흥과 개혁사

    BKC 26/도날드 캠벨 외 3인지음/두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