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s
팻머스 홀리키즈 에꼬클럽 애스크미 팻머스몰
 

         

개인결제창










하나님은 나의치료자
판매가격 :마감되었습니다
상품상태 신상품
출시일2012-04-20
구매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로그인하기



  • 이영상은 프리뷰 영상입니다.
  • This text will be replaced

    본 자료를 인터넷에 올리거나, 판매하는 등
    타인에게 복제,배포,전송하는 등 저작권을 침해할 시
    형사상의 책임(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및
    민사상의 책임(손해배상)을 져야합니다.


    [본문 : 출애굽기 15장 22절~24절]

     

     

     

    여호와 라파

     

    친구들 ! 친구들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요? 사람에게 필요한 물의 양은 자신의 몸무게의 3배 정도라고 해요. 어른의 경우 약 2리터, 어린이의 경우는 1리터 정도 마신다고 생각하면 될 것같아요. 3-7일 정도 물을 마시지 않으면 건강에 치명적이고 죽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우리 몸의 70%가 물로 되어있기 때문이지요. 게임을 통해 잠깐 생각해 보았지만 물이 정말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물은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것이에요.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니 3일동안 물을 못 마신 사람들이 나오고 있어요. 하루만 물을 못 먹어도 굉장히 목이 마른데 3일이나 물을 찾아 해매었으니 목이 따끔거릴 정도로 괴롭고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참지 못하고 불평과 불만을 쏟아냅니다. 오늘 드라마에서 본 것보다 몇배는 더 아우성을 쳤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라도 그랬을 것 같지요? 그렇게 찾아 헤매던 차에 드디어 물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물이 어떤물이었지요? 네~ 아주 써서 못 먹을 정도였다고 말씀에 나와 있어요. 가뜩이나 불평하고 있던 백성들은 아주 화가 단단히 났겠지요. 모세에게 무섭게 따지고 화를 내었어요. 여러분, 모세를 한 번 생각해 볼까요? 다른 사람들도 다 물을 못 마시는 처지였는데 모세는 혼자 어디서 물을 몰래 마신 걸까요? 왜 모세는 가만히 있고 사람들에게 불평을 듣고 있었지요? 모세도 목이 말랐을 거예요. 그런데 왜 불평하지 않았을까요? 모세도 답답했을 것 같아요. 오늘 말씀의 조금 앞쪽을 읽어 볼까요? 출애굽기 14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말 신기한 일을 경험합니다. 바다 한 가운데가 갈라져 바다를 건너게 된 거예요. 그리고 뒤쫓아 오던 이집트 왕의 군대는 모두 바다에 휩쓸려 죽고 말았지요. 백성들은 신이 났어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렸어요. 그리고 바로, 이 마라의 쓴물 사건이 일어난 거랍니다. 아무리 목이 많이 말라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금방 하나님을 까먹고 물 달라고 소리 소리지르며 불평을 늘어놓을 수 있을까요? 모세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또 하나님께서 이번일도 반드시 도와 줄 것을 믿었기 때문에 불평하지 않고 기다렸던 거예요. 이 사건은 시작에 불과해서 긴긴 광야 사막을 지나는 동안 백성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무언가를 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했다가도 금방 부족한 것이 있으면 불평하고 짜증을 내었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끝까지 그들을 도와 주셨지요.

    26절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을 의미해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땠냐면요~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불평하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을 섬기고 맘대로 행동했어요. 그러고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는다고 또 불평을 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백성들에게 문제를 내세요. 너희들! 나 믿고 따를 수 있어! 조금 힘들 때도 나를 믿고 잘 따라 오겠니?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번번이 시험에서 탈락해요 "싫어요. 안해요. 내맘대로 할 거예요" 하며 하나님을 실망시켰답니다.

    친구들, 치구들은 혹시 하루에도 몇 번씩 작은 일에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지는 않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지는 않나 생각해보세요. 오늘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어린이는 절대 잘못될 수가 없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친구들과 약속하길 바라세요. 내맘대로 죄 짓고 살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겠다고 ! 하나님은 복을 준비하시고 약속을 지키는 언이마다 그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은 '내가 너희를 치료해주겠다' 라는 것인데요. 이것은 과거에만 그렇게 한다는 것도 아니고 지금만 그렇게 해주겠다는 것도 아닌 네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면 치료의 하나님께서 어려울 때마다 그 상황을 치료하시고 마음을 치료하시고 몸을 치료해주시겠다는 약속이에요. ; 하나님께서 치료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치료의 하나님이다'라고 고백하는 말이 "여호와 라파"에요. 이말을 잊지 말고 거짓말, 미움, 욕심 등 맘 속에 더러운 것이 가득 찰 때 우리 오늘 드라마 주인공 모세처럼 여호와 라파를 외쳐보아요. 믿으로 승리하는 어린이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15장의 위치는 본격적인 광야 생활을 시작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한수,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가 15장 전반부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22절 부터는 이스라엘이 광야로 들어서게 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세오경(창, 출, 레, 민, 신)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한 후 광야에서 끝없는 시험을 받았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시험하기도 했지만 (출17장 7절)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지 듣지 않는지를 시험하셨던 것입니다.(신 8장2절)

    15장의 마라의 쓴물 사건은 이러한 끝없는 광야의 시험을 시작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광야 생활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앞으로 끝없이 겪어야할 광야 생활의 시험과 반응 그리고 정답에 대한 하나의 서언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출애국비 15장 22절 ~ 24절 을 다음과 같이 생각해 봅시다

     

    22절에서는 그들이 물을 얻기 위해 갈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흘간이나 그들은 물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23절, 마침내 그들은 마라에 이르러서 물을 발견하게 되었지만. 물이 너무 써서 마시지 못하였다.

    24절, 이때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모세를 향해 원망하기 시작한다.

    마라의 사건은 광야 생활이 시작되는 장인 동시에 전형적이 광야 생활의 문제와 갈등,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셨는데 마라의 쓴 물 사건도 시험을 위한 하나의 도구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법도와 율례를 시험하신 것일까요? 먼저 분명히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시험하신 대상은 분명 모세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25절은 단수가 아닌 복수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시험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시험의 대상이 아니라고 할 때 25절에서 모세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던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시험이 아닙니다. 본문은 침묵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시험하신 것은 어떠한 명령을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그것을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모세가 아닌 이스라엘 백성이 시험의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물을 찾지 못하게 하여 시험문제를 만들었고 이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의 대답은 불평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시험의 실패한 것입니다. 오경이 계속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불평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하신 다는 것입니다. (민수기14장) 불평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광야에서 주어진 법도와 율례의 핵심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하나님은 마라의 쓴물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해 부셨는데 그들은 실패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그의 법도와 율례를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이 주어질 것이다.' (26절)라고 선포하십니다. 신유를 단지 병에 걸렸다가 회복되는 것만으로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의미를 확대한다고 할 때, 위의 축복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때 주어지는 신유인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치료하시는 여호와 라파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