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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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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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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예문

     

    본문 : 창세기 39장 12절 ~ 20절 제목 : 감사할 상황이 아닐지라도..

     

    우리는 요셉을 꿈의 사람 요셉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항상 비전에 대한 설교를 할 때 또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언제나 주인공 1순위로 뽑히는 성경의 인물은 바로 요셉입니다.

    그러한 요셉에게 역경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물보다 더 진하다는 핏줄인 형제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팔려가 노예로 일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보이는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서 노예로 일을 하면서도 그는 역시 자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면서 노예로서도 인정 받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노예로서의 삶이 어떠했을까요? 이 당시 노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헌신짝 처럼 쓸모 없으면 버려도 무방하였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도 상관없을 만큼 인격적 대우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그의 삶을 수긍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바로 감사의 모습으로 삶을 살아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야기 하실겁니다. “에이 성경의 위인이니까~ 뭐 저땐 그럴수도 있었겠지.”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그러한 상황에 반하여 감사하지 않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 함께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

     

    오늘 영상에 나온 사람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지선아 사랑해”의 이지선양입니다. 이지선 양은 24살의 나이에 너무나 아름다운 노력으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대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 여름 한 음주운전 자로 인하여 끔찍한 6중 추돌 사고가 났고

    이로 인해 전신의 반 이상을 3도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꿈꿔왔던 삶은 사라져 버렸고 목숨을 건 12번의 수술을 통해 모습을 회복하기위해 몸부림 쳤지만 이미 멀어져 버린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잘려져버린 8개 손가락보다 남아있는 2개의 손가락만으로도

    감사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쓰시는 것만으로 감사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떠할까요? 지선양의 모습은 충분히 불평해도 이해할만한 상황이였습니다. 충분히 화내도 절망해도 우리는 “그래. 그럴수도 있어” 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삶을 절대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감사 할 수 있는 모습으로 편하였고 여러 가지를 가진 다른 이들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나오는 요셉은 어떠할까요? 요셉도 충분히 불평할만한 상황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왔습니다. 노예라는 미천한 신분에도 최선을 다했고그리하여 인정받을만한 위치에도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신임을 받은 주인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게 됩니다. 그럼에도 요셉은 하나님께 대한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 선을 선택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과의 어떠한 타협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누명을 쓰게 되고 요셉은 그대로 변명조차 하지 못하고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게 됩니다. 노예라는 미천한 신분이였지만 이제는 죄를 뒤집어 쓰고 옥살이를 하는 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다 알다시피 요셉은 이후에 감옥에서도 인정을 받게 되고 애굽의 국무총리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이러한 요셉을 보고 꿈의 사람 요셉이라 하지만 저는 감사하는 요셉 불평없는 요셉, 감사쟁이 요셉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이지선 양과 꿈의 사람 요셉 이들은 그들의 삶속에 절제절명의 위기 순간에서도 불평하거나 불만 하지 않았습니다. 감사는 커녕 하나님을 향해 손가락질 안한것이 다행일 것 같은 이 순간에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향해 죄를 짓는 언어를 뱉어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삶 속에서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든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크리스챤인데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내게는 왜 이러한 고통이 오는 걸까요. 난 왜 항상 행복하고 형통해야 하는 크리스챤인데 라고 하나님께 따져 묻고 싶은 상황이 올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 순간에 기억하기 원합니다. 이지선양 처럼 그리고 요셉처럼..

    내가 비록 지금 힘들어도 원망의 말보다는 감사하다라고 나직히 기도해보기 원합니다.

     

    “감사” 바로 그것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터닝 포인트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각해볼 문제

    - 나는 어떠한 일에 불평을 먼저 합니까? 감사를 먼저 합니까?

    - 내가 상황을 탓하며 감사하지 못한적은 없습니까?

    - 내가 숨을 쉬는 것부터 감사한 제목들을 나열해 보기 원합니다.